Deprecated: preg_replace(): The /e modifier is deprecated, use preg_replace_callback instead in /misc/9/000/201/666/2/user/web/jajusasang.com/bbs/view.php on line 127
 
작성일 : 11-08-26 00:00
중국과 러시아마저 자주시대를 이끌어갈 변혁역량으로
 글쓴이 :
 
 
 

중국과 러시아마저 자주시대를 이끌어갈 변혁역량으로

김현환(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이북은 세계사에 아주 드문 독특한 나라이다. 이북은 인구수도 적은 나라이고 영토도 작은 나라이다. 그러나 이북은 우리 시대가 나아갈 길을 올바로 지적하고 어떤 난관이 있어도 자체의 힘으로 길을 나아가는 모범을 보임으로써 세계가 추종하는 유일한 나라로 되었다. 이북이 지향하는 목표는 바로 자주성의 실현이다. 개인의 자주성이 바로 개인의 생명이듯이 민족과 국가의 자주성 역시 민족과 국가의 생명이다.

 

김일성 주석은 일찍이 어리신 나이에 일본을 상대로 반제반식민주의 투쟁을 이끌어 우리 민족을 해방한 경험과 50년대에 미제국주의를 상대로 민족해방전쟁을 승리로 이끈 경험을 토대로 세계 식민지민족해방 운동의 시대를 개척함으로써 인류자주위업의 역사에 기여를 하였다. 주석은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 민중들의 반제반식민주의 투쟁은 억압받고 착취 받던 수억만 민중들의 의미심장한 민족해방투쟁인 동시에 세계 제국주의의 생명선을 끊어버리는 강위력한 투쟁이며 운동은 사회주의혁명운동과 함께 <2대변혁역량>이라고 규정하였다.

 

주석의 계승자인 김정일 위원장도 선대 수령의 뜻을 받들어 <반제자주의 기치> 높이 들고 1 사이에 중국을 2 방문하여 정상회담을 하였고 이번 8 24 러시아를 방문하여 정상회담을 하였다.

 

나는 위원장의 이러한 중국과 러시아의 정상회담을 지켜보면서 감격하였다. 지금의 초강대국이면서 유일한 제국주의인 미국을 상대로 거대한 사회주의 강대국들인 구소련과 중국이 피터지게 싸웠지만 결국 백기를 들고 시장경제를 받아들이고 세계자주화 운동을 포기하고 자기 배나 불리는데 몰두할 아주 작은 나라 이북은 주체사회주의를 고수함으로써


 
   
 


Copyright @ 2012~2014 재미자주사상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