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3-01 10:19
한창 건설되고 있는 이북 건축물들의 특징
 글쓴이 : 최고관리자
 
한창 건설되고 있는 이북 건축물들의 특징
 
김현환(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나는 이번 2월 이북을 방문하는 동안 차를 타고 여러 곳들을  돌아 보았다. 가는 곳마다 건설이 한창이었다. 지난 해 12월에 이북을 방문했을 때는 보지 못했던 건물둘이 여기저기 세워져 있는 것을 보고 참으로 놀랐다. 스포츠거리인 청춘거리를 가보니 80년대에 지은 여러 동의 체육관들이 다 다시 개건되고 있었고 체육인들의 호텔인 서산호텔도 다시 개건되고 있었다. 군인들이 토방집에 거하면서 속도전을 벌려 삽시간에 재건축이 이루어 지고 있었다. 곧 모두 완성된다고 한다. 이북을 방문중인 내가 만났던 해외동포들마다 가난하다던 이북이 도대체 어디서 돈이 생겨 저 엄청난 건축물들을 삽시간에 올려세웠으며 계속 건설을 하고 있느냐고 물으면서 의아해 했다. 마식령 스키장을 방문했던 일부 해외동포들은 모두 세계 최고급의 스키장에다 최고급의 호텔시설이라고 놀라워 했다.
 
이북은 핵경제병진노선을 시행하면서 핵과 미사일을 비롯한 강대한 물리적 억제력을 이미 갖추었고 계속 발전시켜 나갈 수 있기에 최소한도 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코리아반도에서 다시 전쟁을 도발하지 못하도록 장치를 만들어 놓았으므로 군사비를 대폭 줄이고 국가재원을 민수에 돌려 민중들의 복지를 위한 오락시설들과 살림집들을 대대적으로 짓고 있다고 한다. 핵과 미사일을 비롯한 군수산업에 들어가는 비용이 엄청나지 그까짓 경공업 육성에 드는 비용이야 얼마가 되겠냐며 우리가 만난 지도원들이 말했다. 앞으로 창전거리 같은 새살림집거리들을 1년이면 하나씩 만들어 낼 것이라고 이들은 큰 소리를 쳤다. 평양역전 앞에 창전거리보다 더 화려한 살림집 거리가 1년 사이에 올라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북에서 경공업을 발전시키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이들 지도원들은 예견했다.
 
지난 2013 1년간 이북에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 기념관과 은하과학자 거리, 문수 물놀이장과 승마장, 마식령 스키장을 비롯하여 품격과 내용, 건축형식에 있어서 사회주의 문명국의 체모에 어울리는 놀랍고 자랑스러운 건축물들이 계속 일떠서 이북 들에게 커다란 민족적 긍지와 행복한 삶의열을 안겨주고 있다. 평양시를 세계적인 도시로 건설하고 온 나라를 사회주의 선경으로 전변시키겠다는 것이 이북당국의 목표라고 한. 이북의 심장이며 문화의 중심지인 수도 평양시를 모든 면에서 세계적인 도시로 손색이 없게 건설하며 지방들에서도 건설의 바람을 일으켜 도, 시, 군들을 자기의 얼굴이 살아나게 특색있고 아름답게 건설하여 온 나라를 사회주의 선경으로 전변시키겠다는 장엄한 꿈을 실현하기 위하여 이북의 온 주민들이 일어나 건설을 하고 있다. 
 
이러한 경이적인 건축들이 한창 일어서고 있는 가운데 이북의 김정은 제1위원장은 역사상 처음으로 2013 12 8 1 건설부문 일군 대강습회를 조직하였다. 그는 이 강습회에 참석한 참가자들에게 [당의 주체적 건축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여 건설에서 대번영기를 열어나가자]라는 서신을 보냈. 이 서신에는 이북의 건축사상과 건축의 특성들이 잘 나타나 있다. 나는  1위원장의 위 서신의 욧점을 소개하면서 지금 한창 건설의 붐을 일으키고 있는 이북의 건축양식의 특징들을 알아보려고 한다.
 
이 서신에서 김정은 제1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
 
“[주체건축 예술의 어제와 오늘, 오늘과 ]이라는 주제밑에 진행되는 이번 건설부문 일군 대강습은 건설부문 사업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을 총화하고 혁명과 시대발전의 요구에 맞게 건설에서 대번영기를 열어나가려는 당의 구상 발기에 따라 마련되. 우리 당은 선군조선의 새로운 비약의 년대를 펼쳐나가는 데서 건설부문 사업을 매우 중시하고 있습니다. 건설은 사회주의 강성국가, 인민의 원을 일떠세우는 만년대계의 애국위업이며 나라의 경제적 위력과 문명수준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사업입니다.
 
그는 이 서한에서 건설이야말로 강성국가의 기초를 튼튼히 다지고 인민들의 행복의 터전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일뿐 아니라 인민들에게 크나큰 긍지와 혁명적 자부심을 안겨주고 애국의 마음을 깊이 심어주기 위한 사업이 천만군민을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영웅적 투쟁과 위훈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새로운 건설속도와 시대정신을 창조하기 위한 사업이라는 사실을 강조하였.
 
이 서한에서 제1위원장은 선대 수령들과 조선노동당의 건설영도 업적들에 대하여 지적하였다. 그는 해방후 주체적이며 인민적인 건축의 새 사를 고 빈터우에 력한 자립경제의 나라, 행복한 인민의 원을 세워 김주석과  주체의 건축대강을 전면적으로 혀주고 사회주의 대건설의 전성기를 열어놓 김정일위원장의 건 업적은 부강조국건설의 만년재보로 길이 빛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
 
또한 제1위원장은 이 서한에서 건설부문의 임무와 목표, 건설사업의 지도적 지침에 대하여 밝혀주었다. 오늘 건설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 앞에는 선대 수령들 건설 업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 가까운 기간에 사회주의 경제 강국의 튼튼한 기틀을 마련하고 21세기의 새로운 문명개화기를 앞장에서 열어나가야 할 중대하고 영예로운 임무가 나서고 다고 말했다. 그리고 건설부문 앞에 나서는 목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생산적 건설을 힘있게 다그쳐 나라의 경제를 활성화하고 경제강국 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하는 것이 평양시를 세계적인 도시로 일떠세우며 다른 도, , , 시골 농촌마을, 어촌마을, 온 나라를 사회주의 선경으로 전변시키는 것이라고 그는 지적하였다. 또한 시대적 요구에 맞게 교육기관들의 교육조건과 환경을 현대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대상건설을 적극적으로 밀고나가며 보건, 체육, 문화시설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홀륭 건설하여 사회주의 문명국 건설의 새로운 높은 경지를 개척하여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다음으로 제1위원장은 이 서신에서 건설사업의 지침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 앞에 나선 웅대한 건설구상과 목표를 훌륭히 실현하기 위한 지도적 지침은 당의 주체적 건축사상과 론, 건설정책입니다.
 
주체의 사회주의 건축은 본질에 있어서 <제일주의 건축>이다. 이북에서 건축의 주인은 민중이다. 건축의 창조자도 민중이고 그 향유자도 민중이기에  건설에서는 마땅히 민들의 지향과 요구, 안전과 편의가 최우선시 하며 민 정서와 미감에 맞게 사상예술성과 실용성이 완벽하게 보장되여야 한다.
이 서한에서 1위원장은 건설에서 <민중제일주의>를 구현하여 주체성을 확고히 견지하고 민족성과 현대성을 옳게 결합시키며 세계적 수준을 가하고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는 기념비적 건축물들을 비상히 빠른 속도로 일떠세워야 한다고 하면서 이것은 건설에서 이북당국이 견지하여야 할 기본원칙이며 주체적 건축사상의 근본핵이라고 강조하였다.
 
바로 이 <민중제일주의>가 이북의 건축과 자본주의사회의 건축과 근본적으로 다른 점이다. 이북의 건축은 어느 건축회사의 이익을 목표로 하고 있지 않다. 민중들의 요구와 지향, 정서와 미감, 안전과 편의가 우선이다. 그러기에 속도전을 벌린다고 하여 이북에서는 부실공사란 전혀 생각도 할 수 없다.
 
다음으로 제1위원장은 이 서한에서 조선노동당의 <주체적 건축사상> 철저히 구현하여 건설 대번영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과업을 제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
 
건설부문에서는 설계와 시공. 건재생산에서 혁명적 전환을 일으켜 나라의 건설사업 전반을 세계적 높이에 올려세워야 합니다. 설계, 시공, 건재는 건설의 3대요소입니다.
 
건설부문에서 훌륭한 건축물을 세우기 위한 중요한 비결은 설계와 시공, 건재의 3대 요소를 옳게 결합시키는 데 있다. 설계와 시공, 건재 부문을 발전시키는 데서 조선노동당이 내세우고 있는 정책적 요구는 건설에서 편리성 , 후 미학성과 선 하부구조 , 후 상부구조 건설원칙을 엄격히 지키고 전문화와 공업화, 현대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 체전을 벌려 대상건설을 단숨에 끝내는 것이다.
 
건축설계는 건설의 선행 공정이며 작전도이다. 1위원장은 설계가들 설계책상에서 문명국의 일이 그려진다는 것을 명심하고 당의 구상과 민의 지향에 맞게 설계를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건축설계부문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키자면 당의 주체적 건축론과 건설정책의 요구를 철저히 구현하여 한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건축설계에서 하나의 건축물을 설계해도 그것을 용하계 될 민들의 편의부터 먼저 생각하고 안정되고 보건위생적이며 문화정서적인 환경과 조건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는 선차적인, 관심을 돌려야 하며 건축의 조형예술성을 계속 개조해 나가야 한다고 제1위원장은 말했다. 건축물을 설계하는 데서 하부구조 설계를 선행시키는 것을 철칙으로 내세우며 세계적 추세에 맞게 하부구조망을 현대화하는 데도 응당한 관심을 돌려야 한다. 그리고 대상의 용도 맞고 특색이 잘 살아 나게 하여야 한다. 건축은 종합적인 예술인 것만큼 건축설계에서 사성과 반복은 금물이다. 설계들은 건축물들을 대상별 성과 용도, 수용능력에 맞게 다양한 형식으 특색있게 건설하기 위하여 늘 머리를 쓰고 궁리를 많이 하여야 한다. 건축물의 특성과 용도가 외부형성과 내부공간 형성에서 집중적으로 나타나는 것만큼 건축물의 외부형성과 내부평면 조직설계를 대상의 사명과 기능에 맞게 잘 하여야 한다. 설계를 특색있게 한다고 하면서 조선 식이 아닌 외래풍의 건축양식과 풍조를 끌어들이는 일이 없도록 경계하여야 한다.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설계의 과학화 수준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한다.
 
설계방법을 과학화하고 설계 수단을 현대화하여야 한다. 설계들이 책임성과 의무감만 가지고서는 세계적 수준의 건축물을 원만히 설계할 없다. 종이장에 설계면을 그리던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 현시기 건축설계 방법을 과학화하는 데서장 중요한 문제는 최첨단 수준의 설계응용 프로그과 체계를 조선 식으로 연구개발하고 활용하는 것이다. 중앙건설 설계기관들과 지방의 건설설계 단위들에서는 최신형 콤퓨터를 비롯한 현대적 설계수단들과 다차원 설계프로그들을 충분히 갖추어 놓고 설계의 과학성과 정확성, 신속성을 보장하도록 하여야 한다.
 
설계작성에서 경제적 타산을 과학적으로 하는 데 특별한 주의를 돌려야 한다.  설계들이 점 하나를 잘못 찍고 선 하나률 잘못 그으면 나라의 숱한 자재와 자금, 력이 비되게 된다. 설계가들은 자기가 설계한 건축물 대하여 나라와 민앞에 책임지는 장에서 먼저 설계형성 안부터 경제적 효과성을 타산하여 만들어야 하며 하나하나의 대상을 깊이 따져보고 또 따져보며 심중하게 설계하여야 한다. 세계를 앞서나갈 야심만만한 포부를 안고 설계의 모든 부문을 빨리 발전시켜야 한다고 제1위원장은 강조하였다.. 
 
내부장식 설계, 가구 설계, 원림 설계를 발전시켜야 한다. 건축설계에서 세계적인 추세와 다른 나라의 좋은 것들을 받아들여 인류가 지향하는 색건축, 지능건축을 창조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내밀어야 한다.
 
다음으로 시공은 건설의 기본공정이다. 설계를 아무리 잘하여도 시공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당과 민의 요구에 맞는 훌륭한 건축물을 일떠세울 없다. 시공을 전문화하여야 한다. 시공의 공업화, 현대화 수준을 곁정적으로 높여야 한다. 시공의 공업화, 현대화에서 기본은 건설설비와 기계와 공구의 현대화이다.  1위원장은 당에서 건설의 포성을 울린데 따라 앞으로 건설을 많이 해야 하는 만큼 건설설비들과 기계와 공구들을 현대적인 것으로 일신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
 
앞선 공법들을 적극 받아들이도록 하여야 한다. 시대가 발전하는 데 따라 사람들의 미적 요구가 높아지고 건설공법도 발전한다. 시대적 요구와 건설대상의 특성에 맞는 여러가지 공법들을 창안하고 도입하기 위한 투쟁을 벌리며 최신 공법들을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밀고 나가야 한다. 건설을 높은 단계에 발전시켜나가자면 습식공법으로부터 건식공법으로 전환하여야 한다. 기술규정과 공법의 요구를 엄격히키도록 하여야 한다. 시범을 창조하 그것을 일반화하는 사업을 잘 하여야 한다. 대상건설을 하면서 건설장 주변 정리를 잘 하는 깊은 관심을 돌 야한다. 대상건설을 하면서 지대정리를 세우고 나무심기와 지조성을 동시에 진행하여 완공과 함께 건설장의 흔적을 완전히 없애도록 하여야 한다.
 
또한 건재생산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와야 한다. 건재생산은 건설의 운명을 좌우한다. 1위원장은 건설에서 건재는 군대에 비유하면 총포탄과 같다고 하였다.
 
다음으로 제1위원장은 조선노동당의 주제적 건축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여 건설에서 대번영기를어나가기 위한 방도에 대하여 밝혀주었다. 는 건설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선군조선의 강성부흥과 민의 행복한 미래를 앞장에서 열어나갈 영예로운 임무를 맡고 있는 척후대, 개척자들이라고 하면서 노동당은 건설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충정과 애국적 열의에 의거하여 민상과 꿈을 꽃피우는 건설의 대번영기를 열어 나가려고 한다고 언급하였다. 건설부문 일군은 당의 건설구상과 의도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유능한 작전가, 완강한 실천가가 되야 한다. 협동 작전의 위력을 높이 발휘하여 대상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
 
과학기술은 건설을 끊임없는 발전에로 떠미는 추동력이며 건설의 대번영기를 열어나가는 지름길은 과학기술을 빨리 발전시키는 데 있다. 건설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기어이 세계를 디디고 올라 서겠다는 민족적 자존심과 과학직 신념을 지니고 당의 품 속에서 배운 지식과 재능을 총발동하여 나라의 부강번영과 민의 행복을 위한 대건설 투쟁을 과학기술로 담보하고 떠밀어 나가야 한다고 제1위원장은 당부하였다..
 
그리고 건설부문 과학기술 인재양성 사업에 큰 힘을 넣어야 한다. 평양건축 종합대학은 주체적 건축 인재양성의 거점이며 사회주의 문명국 건설의 전초기지이니 자신이 이 대학의 명예총장이 되어 주겠다고 제1위원장은 말했다. 평양건축 종합대학을 비롯한 건설문 교육기관들에서는 지식경제 시대 요구에 맞게육의 정보화, 현대화, 첨단화를 실현하고 론과 실천, 교육과 생산동을 결합시키며 대학의 교육조건과 환경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여 주체적 건축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한 실력있는 설계가, 건축가들을 많이워내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강성가건설에  지할 수 있는 건설부문의 유능한 과학기술 인재들을 키워내자면 전망성 있는 대상들을 선발하여 다른 나라에 학과 실습도 보내야 하현직일군들을교육하기 위한 사업도 실속있게 조직하여야 한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설과화기술 보급기지를 잘 꾸리고 널리 용하도록 하여야 한다. 세계적인 건축자료들을 많이 수집하여 중앙자료 기지에 넣고 콤퓨터 망을 통하여 해당 기관들에서 전자열람 봉사를 받게 하여야 한다. 이번 건설부문 일군 대강습을 계기로 전국에 거미줄과 같은보봉사 체계를 세워야 한다고 제1위원장은 강조하였다.
 
김정은 제1위원장이 위의 서신에서 강조했듯이 이북 건축의 특징이란 바로 <제일주의> 건축이라는 점이다. 건축의 주인 민중, 건축의 창조자도 민중이고, 그 향유자도 민중이기에  이북의 건설에서는 마땅히 민들의 지향과 요구, 안전과 편의가 최우선시 하며 민 정서와 미감에 맞게 사상예술성과 실용성이 완벽하게 보장되여야 한다는 것이 이북 건축의 특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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