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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2-11 01:16
김정일 위원장은 참된 애국자였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김정일 위원장은 참된 애국자였다.

 

 

 

김현환(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김정은제1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은 수령님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과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니시고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 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이시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십니다.”

 

김정일위원장은 조국과 사회주의를 열렬히 사랑하였다. 그는 이북을 온 세계가 부러워하는 강대국으로 만들려는 한마음으로 조국과 민중을 끝없이 사랑하고 모든 것을 다 바쳐 온 애국자였다. 그의 애국은 무엇보다도 숭고한 <조국관>을 특성으로 하고 있다. 그는 일찍이 조국은 단순히 나서 자란 나라나 고향이 아니라 사람들의 참된 삶이 있고 후손만대의 행복이 담보되는 곳이라는 진리를 밝혀주었다. 여기에는 민족을 이끌어줄 탁월한 수령이 없어 망국의 비운을 겪어온 조선민중의 수난사와 함께 오직 위대한 수령을 모실 때만이 조국도 있고 민족의 운명과 후손만대의 영원한 행복도 보장된다는 것을 피의 교훈으로 새긴 조선민족의 과거사가 담겨 있으며, 지금도 제국주의의 지배와 억압 밑에 민족의 존엄을 짓밟히고 있는 이남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의 비참한 처지가 보여주는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 반영되어 있다. 다시 말하여, 수령과 조국은 하나로 통일되어 있다는 것, 조국은 곧 수령이고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애국의 최고 표현이라는 깊은 뜻이 담겨 있다.

 

그의 <조국관>에서 근본 핵을 이루는 것은 선대 수령인 김일성 주석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이다. 그는 일찍이 수령은 곧 조국이라는 독특한 이론을 내놓았다. 그는 일찍이 [조국의 품]이라는 시를 지어해빛처럼 밝고 밝은 조국의 품”은 김주석의 품이라고 노래함으로써 이북 민중에게 있어서 김주석은 곧 조국이라는 심오한 사상을 주었다.

 

김정일위원장은 김주석이 개척한 주체혁명 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 완성하는 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삼고 김주석의 가장 친근한 동지, 가장 충직한 전우, 제자가 되어 혁명과 건설을 김주석의 사상과 의도대로 줄기차게 전진시켜 왔다.

 

그는 뛰어난 사상이론적 예지와 비상한 탐구력으로 정력적인 사상이론 활동을  벌여 김주석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고 김일성주의가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더욱 빛을 뿌리게 하였을 뿐 아니라 김주석의 <총대중시사상>을 <선군혁명사상>, <선군정치이론>으로 심화발전시키고 <주체사회주의 문명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이론을 제시함으로써 김일성주의의 견인력과 생활력을 비상히 높이었으며 혁명실천에서 그 정당성을 힘있게 확증하였다. 그리고 김주석이 창조한 <백두의 혁명전통>을 튼튼히 옹호 고수하고 순결하게 계승 발전시키어 조선혁명의 명맥을 굳건히 이어 놓았으며 조선노동당과 인민군대, 국가를 김주석의 당과 군대, 국가로 강화 발전시키고 민족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웠다.

 

또한, 김정일위원장은 조국과 자신을 하나의 생명체로 결합시키었다. 그는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혁명생애의 전 기간 애국 헌신의 현지지도를 다니었다. 머나먼 현지지도의 길에서 병사들과 함께 나무를 심으며 참다운 조국애를 총대에 심어주었다. 참으로 그의 혁명 생애는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친 애국 헌신의 한생이었다.

 

특히 김정일위원장은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하여 모든 힘을 쏟아부었다. 그는 준엄한 고난의 시기 저축하고 있던 귀중한 자금 전부를 나라의 CNC화에 돌릴 대용단을 내린 것은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한 최상의 선택이었다. 그의 애국 헌신이 있었기에 새 세기 산업혁명의 억센 기둥이 튼튼히 세워지고 주체철과 주체비날론, 주체비료 폭포가 쏟아지고 가는 곳마다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는 새 시대가 펼쳐졌다.

 

또한, 이북은 세계 사회주의의 붕괴와 민족 최대의 국상, 제국주의 연합세력의 지속적인 이북압살 공세와 혹심한 자연재해 속에서도 끄떡없이 자기의 존엄과 영예를 굳건히 수호하였으며 이북은 일심단결된 불패의 정치사상강국으로, 그 어떤 적도 감히 건드릴 수 없는 핵보유국, 무적의 군사강국으로 더욱더 전변되었다.

 

조국과 자신을 하나의 생명유기체로 결합시키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모든 것을 다 바친 김정일위원장의 애국 헌신의 덕으로 이북은 자기의 존엄과 위신을 세계 만방에 높이 떨칠 수 있었다.

 

다음으로, 김정일위원장의 조국관의 중요 내용을 이루는 것은 <민족성>을 굳건히 고수하고 민족의 우수성을 더욱 활짝 꽃피우도록 한 것이다. 오랜 역사와 문화를 가진 우리 민족의 우수성을 굳건히 고수하려는 것은 그의 확고한 입장이었다. 그는 세월 속에 묻혔거나 왜곡되었던 우리의 민족사를 하나하나 바로잡아 주고 민족문화 유산의 계승에서 허무주의와 복고주의를 철저히 배격하고 민족의 우수성을 참답게 꽃피워 나가도록 하였다. 그는 민속명절, 민족요리, 조선식 예법을 비롯하여 우리 민족이 창조한 우수한 문화가 빛을 뿌리고 민족의 유산들이 원상 그대로 보존되도록 하였다. 그의 현명한 지도에 의하여 이북은 민족의 우수성을 살리고 민족적 요구와 이익을 철저히 실현해나가는 참다운 민중의 조국, 자주의 강국으로 더욱 빛을 뿌리게 되었다.

 

다음으로, 김정일위원장의 애국심은 민중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끝없는 헌신으로 일관된 숭고한 <민중관>을 특성으로 하고 있다. 김정은 제1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는 숭고한 인민관에 그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나라와 민족은 민중과 떨어져 존재하고 발전하는 것이 아니다. 나라와 민족을 발전시키는 기본 담당자도 민중이며 나라와 민족발전의 혜택을 누려야 할 대상도 바로 민중이다.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진정으로 바라는 사람이라면 민중을 귀중히 여기고 민중을 위하여 헌신하여야 한다는것이 바로 김정일위원장이 지닌 애국심이었다. 그의 애국심은 무엇보다 먼저 민중이 있어 나라도 있고 조국도 있다는 숭고한 민중관에 바탕을 두고 있다. 민중은 근로하는 사람들을 기본으로 하여 자주적 요구와 창조적 활동의 공통성으로 결합된 사회적 집단으로서 나라와 민족을 기본단위로 하여 역사를 전진시켜 나가는 힘 있는 존재이다. 민중이 있어 조국도 있다는 것은 그의 애국심에 관통된 중요한 원리이다. 

 

이처럼 민중을 모든 것의 주인 지위에 올려세우고 모든 것이 민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민중 중심의 애국심이라는 데 김위원장의 애국심의 특징이 있다. 김위원장의 애국의 마음에는 언제나 민중이 자리 잡고 있었다. 그러기에 그는 민중이 누리는 기쁨과 행복 속에서 자신의 기쁨과 행복을 찾으며 한평생 민중행 열차를 타고 민중 사랑의 길을 걷고 또 걸었다. 민중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 위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것이 그의 민중 사랑의 좌우명이었다.

 

이처럼 김위원장의 혁명 생애는 김주석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사상을 그대로 이어 민중중시의 입장을 확고히 견지해온 일생이었다. 그는 장구한 혁명영도의 전 기간 민중을 제일 아끼고 사랑하며 언제나 민중들과 고락을 함께 하였으며 강성국가 건설과 민중생활 향상을 위하여 온갖 노고와 심혈을 바치며 초강도의 현지지도 강행군길을 이어갔다. 민중 중시는 그의 한평생을 관통하고 있는 정치신조이다. 그는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조국의 번영과 민중의 행복을 위하여 절대복종시켜 왔다. 당도 군대도 조국과 민중을 위하여 필요하고 민중의 이익보다 더 귀중하고 성스러운 것은 없다는 것이 그의 확고한 입장이었다. 그는 민중의 존엄, 민중의 이익과 관련된 일이라면 추호의 양보도 없었고 조국과 민중의 운명문제를 최대의 중대사로 여기고 빛나게 해결하였다.

 

예나 지금이나 나라의 지정학적 위치는 변함이 없지만, 열강들의 각축전 마당으로 무참히 짓밟히던 어제의 약소국인 이북이 오늘날 당당한 사상의 강국,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되었으며 이북 민중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 수 없는 자주적 민중으로 존엄을 떨치고 있다. 선군으로 강력한 오늘의 사회주의 이북은 민중 중시로 일관된 김위원장의 숭고한 애국심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또한, 김정일위원장의 애국심은 <미래관>, <후대관>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 또 하나의 특징이다. 그의 혁명 생애는 내 나라, 내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친 애국 헌신의 일생이었다. 사회혁명은 미래를 위한 투쟁이다. 조국의 앞날과 후대들의 행복을 위하여 한몸 바칠 각오를 하고 싸워나가는 데 혁명가들의 고결한 정신세계가 있으며 참된 인생의 가치와 보람이 있다.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최고 지도자의 애국심에서 조국의 휘황한 앞날이 설계되고 광명한 내일이 앞당겨지게 된다. 김위원장은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내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라는 숭고한 인생관을 지니고 이 세상 그 어느 위인도 이룩할 수 없는 위대한 업적을 쌓아 올렸다. 미래를 위하여! 이것이 그의 혁명 생애에 일관되어 있는 고귀한 혁명정신이다. 바로 여기에 그의 후대관이 집약되어 있으며 후대들에 대한 그의 뜨거운 사랑이 깃들어 있다.

 

김정은제1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장군님께서 지니신 숭고한 후대관으로 하여 더욱 뜨겁고 절절하게 안겨옵니다.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는 구호에 우리 장군님의 후대관이 집약되여 있습니다. 무슨 일을 하나 하여도 자기 대에는 비록 덕을 보지  못하더라도 먼 후날에 가서 후대들이 그 덕을 볼 수 있게 가장 훌륭하게, 완전무결하게 하여야 한다는 것이 장군님의 숭고한 뜻이였으며 늘 하시는 간곡한 당부였습니다.》

자기 대에는 낙을 보지 못하더라도 후대들을 위하여 모든 것을 다 바치는 것이야말로 참된 애국이다. 이것이 김위원장의 고귀한 일생과 더불어 역사에 기록될 애국의 마음이다.

 

그가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단행한 것도 조국의 미래를 위해서였고 대고조 진군의 불길을 지펴준 것도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해서였다. 그의 애국의 세계에는 이북 민중이 강성국가에서 남부럽지 않게 잘살게 될 찬란한 내일과 우리 민족의 존엄과 영광이 온 누리에 떨쳐지는 휘황한 미래가 새겨져 있었다. 조국을 떠받드는 뿌리가 되어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친 그의 애국헌신의 일생은 눈물없이는 돌이켜볼 수 없는 위인의 일생이었다. 가장 숭고한 미래관, 후대관으로 일관된 그의 애국심은 민족만대의 번영과 행복을 위한 헌신이고 투신이었다. 그는 숭고한 미래관, 후대관을 지니고 과학교육의 전당들과 문화정서생활 거점들, 희천발전소와 대동강과수종합농장, 만수대지구 살림집들을 비롯한 기념비적 창조물들을 세우도록 하고 온 나라를 사회주의 선경으로 꾸리기 위한 투쟁을 이끌어 왔다. 후대들을 위한 것이라면 불가능도 가능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신념과 의지, 천년을 책임지고 만년을 보증할 수 있는 세계적인 창조물들을 후대들에게 넘겨주어야 한다는 그의 숭고한 애국심에 의하여 우리 조국땅 위에 민중의 이상이 실현되어 나가는 희망찬 시대가 펼쳐지게 되었다.

 

이처럼 김정일위원장의 애국심은 <조국관>, <민중관>, <미래관>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참으로 그의 혁명 생애는 애국으로 시작되고 애국으로 불타며 애국으로 긑나는 일생이었다. 그의 애국심을 따라 배우고 있는 이북의 민중들은 사회주의 강성국가 건설에 떨쳐 일어나 놀라운 기적을 창조해나가고 있다. 이북에서 짧은 기간에 현대적인 경공업기지들과 축산, 양어, 가금기지, 과일생산기지들, 미래과학자 거리와 같은 화려한 거리들과 사회주의 선경마을들이 수많이 건설된 것은 민중의 행복에서 가장 큰 기쁨을 찾는 김위원장의 애국심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그의 애국의 일생은 민중을 굳게 믿고 민중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친 일생이었다. 

 

민중을 위하여 바친 그의 시간에는 자신을 위한 휴식시간이 따로 없었다. 민중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을 몰라야 한다고 강조하며 그는 민중들의 이상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하여 쉬임없는 애국 헌신의 현지지도를 이어 왔다. 그는 대 소한의 추위와 삼복철의 무더위도, 높고 험한 영길도 아랑곳하지 않았고  명절날과  일요일, 낮과 밤이 따로 없이 야전차와 야전열차를 집무실로 삼고 현지지도로 온 한 해를 보내군 하였다. 그리하여 그는 온 나라에 민중생활의 향상을 위한 비약적인 도약이 이룩되도록 하였다.

 

누적된 정신적 육체적 과로로 인하여 치료를 받아야 하였지만 민중생활 문제를 두고 걱정하며 또 다시 야전열차에 올라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 가다가 야전복 차림으로 열차에서 순직한 분이 바로 김정일위원장이었다.

 

오늘 이북은 김위원장의 애국심을 따라 배우자는 애국의 불길을 세차게 불러일으켜 <주체사회주의 문명강국>을 건설하기 위하여 온 민중이 떨쳐나서고 있다. 김정일위원장의 애국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하고 조국과 민중을 위한 애국위업을 영도하고 있는 김정은제1위원장의 사상과 지도가 있기에 이북땅 위에 민중의 행복이 차넘치는 <주체사회주의 문명강국>이 반드시 훌륭하게 건설될 것이다. 김정은제1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온 나라에 김정일애국주의 열풍이 일고 전체 인민이 김정일애국주의를 실천 활동에 철저히 구현해나갈 때 우리 조국은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 강성국가로 높이 솟아오르게 될 것입니다.”

이처럼 김정일위원장의 애국심을 따라 배우자는 열풍은 <주체사회주의 문명강국>을 건설하는 강력한 추동력이 되고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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