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recated: preg_replace(): The /e modifier is deprecated, use preg_replace_callback instead in /misc/9/000/201/666/2/user/web/jajusasang.com/bbs/view.php on line 127
 
작성일 : 17-02-07 01:52
현 시대와 미래를 대표하는 영원한 혁명사상
 글쓴이 : 최고관리자
 

김일성-김정일주의 연구 입문(21)

 

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김현환박사는 최근에[김일성-김정일주의 연구 입문]이라는 책을 출판하였다. 김박사는 이미 여러 차례 <김일성-김정일주의>에 대한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이책의 중요 내용을 간추려 계속 연재로 발표한다.(편집부)

 

            현 시대와 미래를 대표하는 영원한 혁명사상

                                  김현환(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노동계급의 완성된 혁명사상으로서의 지위를 차지할 뿐 아니라 현 시대와 미래의 전 역사적 시대를 대표하는 위력한 혁명사상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가 현 시대와 미래의 전 역사적 시대를 대표하는 혁명사상이라는 것은 시대와의 관계 속에서 본 그것의 역사적 지위이다. 사상은 일정한 시대적 요구에 기초하여 나오며 역사 발전, 시대 발전에서 커다란 역할을 한다.  시대를 떠나서 사상의 발생 발전도 그것의 역할에 대해서도 말할 수 없기에 사상이 차지하는 역사적 지위는 당연히 시대와의 관계 속에서도 해명되어야 한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자주성을 지향해나가는 현 시대의 요구를 가장 정확히 반영하여 나왔으며 민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한 투쟁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는 혁명사상인 것으로 하여 현 시대와 미래의 전 역사적 시대를 대표하는 유일한 혁명사상으로서의 지위를 차지한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오늘의 혁명투쟁을 승리에로 향도하는 위대한 혁명사상, 현 시대를 대표하는 유일한 혁명사상이다.

 

김정일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수령님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은 노동계급의 혁명사상 발전에서 가장 높은 단계를 이루며 현 시대를 대표하는 혁명과 건설의 위대한 지도사상입니다.”

 

김일성-김정일주의가 현 시대를 대표하는 유일한 혁명사상으로서의 역사적 지위를 차지하게 되는 것은 그것이 자주성을 위한 오늘의 혁명실천에서 제기하는 모든 이론실천적 문제들에 과학적이며 완벽한 해답을 주는 위대한 지도사상, 지도이론, 지도방법이기 때문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현 시대의 가장 과학적이고 혁명적인 지도사상이다. 혁명사상이 현 시대를 대표하는 지도사상으로 되자면 노동계급을 비롯한 근로민중이 지녀야 할 완성된 <혁명적 세계관>을 밝혀주어야 한다. 민중은 혁명적 세계관으로 튼튼히 무장할 때에만 올바른 사상관점과 강한 투쟁정신을 가지고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혁명투쟁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혁명투쟁 과정에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 역경을 불굴의 정신력으로 뚫고나갈 수 있다. 민중이 지녀야 할 혁명적 세계관은 다름아닌 민중에게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의 확고한 자각을 주는 세계관이며 운명개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자체의 힘으로 뚫고나갈 수 있는 근본 방도를 뚜렷이 명시하여주는 세계관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바로 노동계급을 비롯한 근로민중에게 운명의 주인, 개척자로서 지녀야 할 완성된 혁명적 세계관을 주는 현 시대의 유일하게 올바른 지도사상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민중에게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의 확고한 자각을 안겨주는 혁명적 세계관을 밝혀주고 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오직 사람만이 가지는 속성인 자주성, 창조성, 의식성에 대한 과학적인 해명에 기초하여 세계의 유일한 지배자, 개조자로서의 사람의 지위와 역할을 독창적으로 제시하였다.

 

결국,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세계의 지배자, 개조자는 다름아닌 사람, 민중이며 이 세상에는 사람의 운명을 지배할 그 어떤 존재도 없다는 것, 사람의 운명의 주인은 바로 자기 자신이며 민중은 오직 자기의 힘으로써만 자기의 해방을 이룩할 수 있다는 확고한 자각을 주는 혁명적 세계관을 제시해주고 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가 밝혀주는 혁명적 세계관으로 튼튼히 무장함으로써 민중은 비로소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 가져야 할 올바른 혁명적 세계관을 지니고 세계의 주인,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의 당당한 지위를 차지하고 응당한 역할을 해나갈 수 있게 되었다.

 

지난 날 선행한 노동계급의 혁명사상은<유물변증법적 세계관>을 확립함으로써 노동계급을 비롯한 근로민중을 <신비주의><숙명론>의 사상적 예속에서 해방시키는 데서 커다란 공적을 쌓았다. 그러나 유물변증법적 세계관은 민중에게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의 자각을 직접 심어주지 못하는 제한성과 미숙성을 가지고 있었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역사상 처음으로 사람을 세계의 주인의 자리에 놓는 사람중심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밝혀줌으로써 민중이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 자신이라는 올바른 인식과 자각을 가지고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민중에게 자기 운명을 자체의 힘으로 개척해나갈 수 있는 <과학적인 방도>를 밝혀주는 혁명적 세계관을 제시한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세계에서 사람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에 대한 과학적인 해명에 기초하여 세계를 과학적으로 인식하고 개조하며 사회발전과 혁명운동을 힘있게 전개하기 위한 근본 입장과 방법, 지도적 원칙들을 분명하게 명시하여주고 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가 밝혀주는 혁명적 세계관으로 튼튼히 무장함으로써 민중은 자기 운명을 성과적으로 개척해나갈 수 있는 과학적인 방도를 똑똑히 체득하게 되었으며 그것에 의거하여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 수 있게 되었다.

 

과거의 선행한 노동계급의 혁명사상이 밝힌 세계관에서는 사람밖의 주위 세계에 대한 일반적인 견해가 주되는 내용을 이루고 있었으며 세계에 대한 관점과 입장, 사회역사와 혁명운동에 대한 관점과 입장 문제는 독자적인 문제로 제기되지 못하였다. 그러한 이유로 선행한 혁명사상에서는 세계관 자체가 사람들에게 운명개척의 과학적인 방도를 밝혀주는 위력한 무기로 될 수 없었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역사상 처음으로 사람들에게 운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함께 운명개척의 근본 방도를 과학적으로 밝혀주는 혁명적 세계관을 밝혀줌으로써 민중이 가장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방도를 가지고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갈 수 있는 넓은 길을 열어놓았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현 시대의 가장 과학적이고 혁명적인 지도이론이다. 혁명사상이 현 시대를 대표하는 완성된 지도이론으로 되자면 혁명과 건설의 모든 단계, 모든 분야의 투쟁에서 내세워야 할 투쟁목표와 그 실현을 위한 전략전술, 구체적인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제시하여야 한다. 선행한 노동계급의 혁명사상은 발전된 유럽의 자본주의 나라들을 사회역사적 배경으로 하여 발생 발전한 시대적 제약성으로 인하여 자본주의로부터 사회주의에로의 이행에 관한 혁명이론을 기본으로 전개하였다. 선행한 고전가들은 <식민지 민족해방 운동>에 적지 않은 관심을 돌렸지만 이 문제에 대한 올바른 해답을 줄 수 없었으며 시대적 과제와 실천적 경험의 미숙성으로부터 사회주의 건설에 관한 이론도 별로 제시하지 못했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전 세계적 범위에서 민중의 혁명투쟁이 광범하게 벌어지는 <자주시대>의 요구를 반영하여 나오고 여러 단계의 혁명 실천 과정 속에서 비상히 발전 풍부화된 혁명사상인 것으로 하여 자주시대의 가장 과학적인 지도이론을 전면적으로 밝혀주고 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민중을 중심으로 하여 혁명운동의 본질과 합법칙성에 대한 새로운 견해를 세운데 기초하여 민족해방, 계급해방, 인간해방의 모든 혁명단계와 자연개조, 사회개조, 인간개조의 모든 분야의 혁명이론을 과학적으로 명시하여주고 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민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모든 단계와 모든 분야의 혁명투쟁에서 종국적으로 달성해야 할 총적 목표와 함께 그 달성을 위해 순차적으로 점령하여야 할 목표를 뚜렷이 밝혀주며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서 견지하여야 할 원칙과 전략전술, 구체적인 수행 방도들도 전면적으로 체계화하여 제시하고 있다.

 

식민지, 반식민지 나라 민중들이 제국주의와 봉건을 타도하고 민주주의적인 새 나라를 세우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여 점차 사회주의 혁명을 수행하고 전면적인 사회주의 건설을 진행하며 자기 나라에서 뿐 아니라 전 세계적 범위에서 혁명운동을 힘있게 전진시키는 것을 포함하여 모든 단계, 모든 분야의 혁명투쟁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혁명이론을 김일성-김정일주의가 다  밝혀주고 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야말로 현 시대의 모든 혁명투쟁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는 위력한 혁명이론이며 이 기치밑에 투쟁할 때 언제나 승리한다는 것은 역사에 의하여 여실히 확증되었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현 시대의 가장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지도방법>이다. 광범한 민중이 혁명투쟁에 참여하고 있는 오늘의 시대를 대표하는 혁명사상은 당연히 민중들에게 혁명적인 사상과 과학적인 이론을 주는 지도사상, 지도이론으로 될 뿐 아니라 그들을 혁명과 건설에로 힘있게 조직 동원하는 위력한 지도방법으로 되어야 한다.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지도방법에 의하여 담보되는 혁명사상만이 오늘의 혁명투쟁을 승리에로 향도하는 위대한 혁명사상으로 될 수 있다.

 

선행한 노동계급의 혁명사상에서는 지도방법 문제는 빈 공백으로 남아 있었다. 혁명투쟁이 심화되고 더욱 더 광범한 민중이 혁명과 건설에 참여하게 됨에 따라 지도방법 문제를 올바로 해결하는 것은 혁명과 건설의 승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문제로 제기되었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역사상 처음으로 민중을 혁명과 건설에 조직 동원하는 지도방법 문제를 혁명사상의 독자적인 구성체계로 확정하고 그것에 과학적인 해답을 준 위력한 혁명사상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혁명과 건설의 주인은 민중이며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힘도 민중에게 있다는 주체의 혁명원리에 기초하여 민중이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서의 지위를 차지하고 주인으로서의 역할을 다 하게 하는 영도원칙과 영도체계, 영도예술을 전면적으로 체계화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에 의하여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지도방법이 밝혀짐으로써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비로소 지도와 대중의 결합문제가 훌륭하게 해결되었으며 민중은 당과 수령의 올바른 영도밑에 자기의 자주성을 빛나게 실현해갈 수 있게 되었다.

 

참으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오늘의 혁명투쟁을 가장 곧바른 승리의 길로 향도하는 과학적인 지도사상, 지도이론, 지도방법이며 바로 이것으로 하여 현 시대를 대표하는 올바른 혁명사상으로 된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현 시대 뿐 아니라 민중의 자주성이 종국적으로 실현되어나가는 미래의 전 역사적 시대를 대표하는 가장 올바른 혁명사상이다.

 

혁명사상의 역사적 지위는 그것이 역사 발전의 어느 한 시대 뿐 아니라 먼 훗날, 미래까지도 대표하게 될 때 최고봉의 경지에 올라서게 된다. 현 시대와 미래의 전 역사적 시대를 대표하는 혁명사상이야말로 세월이 아무리 흐르고 역사 발전의 환경과 조건이 아무리 변하여도 자기의 생명력을 잃지 않는 영원불변의 혁명사상으로 된다. 수전년에 걸치는 인류의 사상사와 한 세기 이상에 걸치는 노동계급의 혁명사상사를 돌이켜 보면 비록 당대에는 뛰어난 사상이론으로, 그 시대를 대표하는 사상으로 인정되어온 사상도 역사의 흐름과 함께 그 생명력을 잃는 것이 어길 수 없는 법칙으로 되어왔다. 어길 수 없는 불변의 법칙으로 공인되어온 이 한계를 뛰어넘어 현 시대 뿐 아니라 인류의 역사 발전의 전 역사적 시대를 대표하는 영원한 혁명사상으로 빛을 뿌리고 있는 위대한 혁명사상이 바로 김일성-김정일주의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가 미래의 전 역사적 시대를 대표하는 영원불멸의 혁명사상으로 되는 것은 그것이 민중의 <자주성>을 종국적으로 실현해나가는 투쟁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고 있기 때문이다. 자주성은 민중의 생명이며 미래의 역사적 시대는 민중의 자주성이 종국적으로 실현되어 그들이 자연과 사회, 자기 자신의 완전한 주인으로 되는 시대이다. 그러므로 민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해나가는 투쟁의 앞길을 과학적으로 밝혀주는 혁명사상만이 인류의 미래의 전 역사적 시대를 대표하는 혁명사상으로 될 수 있다. 민중의 자주성이 완전히 실현되는 미래에 대하여 과학적으로 밝힌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를 위하여서는 시대적 조건이 성숙되고 과학적인 원리가 있어야 하며 풍부한 실천경험이 축적되지 않으면 안된다.

 

민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 위업의 선행 단계의 요구를 반영하여 나온 선행한 노동계급의 혁명사상에서는 아직 인류의 이상사회, 미래에 대하여 밝히는 것이 시대적 과제로 제기되지 못하였으며 물질경제적 관계 중심의 원리적 제한성과 실천적 경험의 미숙성을 면할 수 없었다. 그러므로 선행한 혁명사상에서 미래의 사회에 대한 이론은 매우 윤곽적이고 단편적인 것이며 예측과 가정의 테두리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이었다. 선행한 혁명사상에서 미래의 이상사회를 생산력이 높은 수준에로 발전하여 수요에 의한 공급이 실시되는 풍요한 사회라고 하면서 이 사회에서 사람들의 직업문제, 국가의 존재문제, 등에 대하여 이러저러한 가설들을 제기한 것은 그 대표적 실례들로 된다.

 

선행한 혁명사상과는 달리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민중의 혁명투쟁이 높은 단계에서 힘차게 벌어지는 시대적 조건에 토대하고 사람중심의 과학적인 원리와 장기간의 사회주의 위업 수행 과정에서 쌓은 실천적 경험에 기초하여 인류의 미래에 대한 과학적인 이론을 밝혀주었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우선 인류의 이상사회의 본질적 면모와 그 완성의 합법칙성을 과학적으로 밝혀주고 있다. 인류의 미래인 이상사회의 본질적 면모와 그 완성의 합법칙성을 과학적으로 밝히는 것은 민중의 자주성이 실현되는 미래의전 역사적 시대를 대표하는 혁명사상이 반드시 풀어야 할 중대한 사상이론적 과제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사람, 민중을 중심에 놓고 인류의 이상사회의 본질적 면모를 뚜렷이 밝혀주고 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사회가 단순히 <사회적 관계의 총체>인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모인 집단이며 그 주인은 어디까지나 사람이라는 독창적인 견해에 기초하여 인류의 이상사회란 민중의 본성인 자주성이 전면적으로 완전히 실현되는 사회, 다시 말하여, 모든 사람들이 온갖 구속과 예속에서 종국적으로 벗어나 자연과 사회와 자기 자신의 완전한 주인으로 되는 사회라는 것을 확실하게 제시하고 있다. 또한 이 이상사회에서 사회의 모든 성원들은 인간의 사회적 본성에 맞는 <자주적인 사상의식> <창조적 능력>을 전면적으로 갖춘 완성된 사회적 인간으로 된다는 것, <생산력>은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사람들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활동을 물질적으로 원만히 보장할 수 있는 높은 수준에 이르게 되며 <사회관계>는 온 사회가 하나의 <사회정치적 생명체>를 이루고 개인과 집단의 자주성이 다같이 실현되는 완전한 <집단주의적 사회관계>로 된다는 데 대하여 전면적으로 밝혀주었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인류의 이상사회가 완성되어나가는 합법칙성도 과학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인류의 이상사회는 사회의 주인이며 건설자인 민중의 <자주적인 사상의식> <창조적 능력>이 높아지고 그 역할이 높이 발양되는데 따라 사회주의 사회의 과도적 성격이 극복되고 공산주의적 성격이 강화되는 특성을 띠고 건설되고 완성되며 그 과정은 결국 온 사회를 하나의 사상,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해나가는 과정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밝혀주었다. 김일성-김정일주의에 의하여 인류의 이상사회의 본질적 면모와 그 완성의 합법칙성이 과학적으로 천명됨으로써 민중은 가장 명확한 투쟁목표와 과학적인 원리에 기초하여 자기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목적 지향성있게 벌려나갈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인류의 이상사회 건설의 혁명적 노정과 그 과정에서 확고히 견지하여야 할 전략적 노선도 전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인류의 이상사회의 본질적 면모와 그 완성의 합법칙성 뿐 아니라 이상사회를 건설하는 혁명적 노정과 그 과정에서 견지하여야 할 전략적 노선도 전면적으로 밝혀주는 혁명사상이라야 참말로 민중의 자주위업을 종국적 승리에로 확실하게 인도하는 혁명사상, 미래의 전 역사적 시대를 대표하는 혁명사상으로 될 수 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사람, 민중중심의 혁명원리와 조선혁명의 실천적 경험에 기초하여 자본주의로부터 사회주의에로의 과도기를 거쳐 온갖 계급적 차이가 소멸된 완전히 승리한 사회주의 사회를 건설하고 완전히 승리한 사회주의 사회를 공고히 발전시켜 공산주의의 높은 단계에로 나아가는 인류의 이상사회 건설의 혁명적 노정을 과학적으로 명시하여 주었다.

 

또한, 공산주의의 두 요새인 <사상적 요새> <물질적 요새>를 점령하는 것이 인류의 이상사회 건설의 전략적 목표로 된다는 것을 밝히고 두 요새 점령을 위한 방도로서 민중정권을 강화하고 사상, 기술, 문화의 3대 혁명을 힘있게 벌릴 데 대한 혁명적 노선을 독창적으로 제시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에 의하여 인류의 이상사회 건설의 혁명적 노정과 그 과정에서 견지하여야 할 전략적 노선이 전면적으로 밝혀지게 됨으로써 민중은 가장 과학적인 전략전술에 의거하여 자기의 자주성을 참답게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갈 수 있게 되었으며 인류의 이상사회 건설은 더욱 더 앞당겨지게 되었다. 참으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민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는 것을 종국적 목적으로 내세우고 인류의 최고 이상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과학적으로 뚜렷이 밝혀주고 있는 위대한 혁명사상이며 인류의 미래를 대표하는 영원한 혁명사상이다.


 
   
 


Copyright @ 2012~2014 재미자주사상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