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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30 01:24
미국을 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보다는 동족인 이북, 선군조선과 촛불민심을 믿으라!
 글쓴이 : 최고관리자
 

미국을 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보다는 동족인 이북, 선군조선과 촛불민심을 믿으라!

                                       김현환(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미국을 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의 앞길에는 고난의 행군이 가로놓여 있다. 코리아반도의 핵문제, FTA 문제, 싸드문제, 국내의 적폐세력들의 반발, 등 고민이 많을 것이다. 트럼프정권은 식민지 이남의 최고지도자인 문재인 대통령을 어떻게 잘 이용하여 코리아반도의 분단관리를 잘 하고 이북을 붕괴시킬 것인가를 생각하고 대접을 잘 할 것이다.

 

이러한 때에 문재인 대통령은 든든한 이남의 촛불민심과 동족인 선군조선 이북이 뒤에서 자신을 밀어주고 있음을 항상 상기하고 힘을 내고 지혜를 발휘해주기 바란다. 이북이 1980년대 말에 동구가 망하고 마침내 1991년 소련마저 붕괴됨으로 그때부터 시작된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어떻게 이겨내고 사회주의 강성국가 건설을 이룩해 내었는지 그 경험을 상기하기 바란다. 미국은 패망해가고 있는 종이 호랑이에 불과하다. 문대통령은 미국을 너무 믿지 말라.

 

고난의 행군때 불편한 몸을 이끌고 초강도 강행군의 현지지도로 이북의 중요 공장들과 농장들을 찾아 대중의 심장에 기적과 혁신의 봉화를 지펴주고 그들에게서 혁명적 열의와 창조적 적극성을 불러일으킨 김정일위원장을 생각해보라. 민중을 혁명의 천하지대본으로 믿고 내세우며 민중을 발동하여 만사를 해결해 나간 김정일위원장의 탁월한 영도에 의하여 전대미문의 고난이 겹쌓였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이 승리적으로 결속되고 사회주의 강성국가 건설의 기초가 축성되었다.

 

세상사람들이 이북은 살아남기만 하여도 기적이라고 하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에서 이북이 승리하였을 뿐 아니라 최악의 역경 속에서 사회주의 강성국가 건설의 전망이 열리고 그것을 위한 만년토대가 튼튼히 닦아질 수 있었던 것은 오직 민중을 믿고 그들에 의거하여 혁명하는 이북에서만 창조될 수 있는 역사의 기적이었다. 이북을 거울 삼아 지금 문재인정권이 미국과 이남의 적폐세력들의 강경한 반발을 헤쳐나가며 승리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촛불민심과 이북, 주체의 선군조선을 믿고 그들의 힘에 의거하여 난관을 헤쳐나가는 길 뿐이다.

 

최근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군대와 민중, 청년들의 무궁무진한 힘을 굳게 믿고 그들을 발동하여 일당백의 공격속도, 단숨에의 정신으로 사회주의 강성국가 건설의 모든 영역에서 기적을 창조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도 촛불민심을 믿고 참신한 청년들과 군인들을 포함한 민중의 힘을 내세워 일당백의 공격 속도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적폐세력들을 단숨에 제거하고 정의가 곳곳에 넘쳐나는 참신한 정치를 실시하는 영도력을 발휘하여야 한다. 미국이야말로 우리 민족의 적폐세력중에 왕초이다. 모든 이남의 역대 적폐세력의 배후에는 미국이 있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성공하는 길은 동족인 이북, 선군조선과 촛불민심을 믿고 개혁을 단숨에 밀고 나가는 길 뿐이다. 미국의 이남 지배는 현실이니까 무시할 수는 없지만 문대통령의 가슴 깊은 곳에는 언제난 주체조선 이북과 이남 민중을 믿는 정신이 깃들어 있어야만 성공할 수 있다. 이북에는 미국을 패망시킬만한 막강한 핵무력을 비롯한 물리적 억제력이 있으며 무궁무진한 광물질들이 묻혀있고 무엇보다도 세계최강의 인민군을 비롯한 혁명역량이 준비되어 있다.

 

<민중제일주의 사상>을 유일한 무기로 삼고 민중에 대한 절대적인 멸사복무로써 근로민중이 세상에 부럼없는 사회주의 만복을 마음껏 누리고 있는 강성국가의 미래를 앞당겨가고 있는 바로 여기에 이북 주체사회주의의 정당성이 있고 그 승리의 담보가 있다. 이처럼 문재인 정권도 촛불민심을 무기로 삼고 이남 민중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정신으로 임한다면 반드시 적폐세력의 준동을 물리치고 성공할 것으로 믿는다. 정의는 <자주성>을 옹호하는 민중의 편에 있다는 것은 역사가 증명하는 절대적 진리이다. 민중을 위한, 민중에 의한 진군도상에서 발휘되는 이북의 무궁무진한 위력을 알려고도 하지 않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민중을 무시하고 천시하는 물질만능의 자본주의적 가치관을 절대시하며 이북의 <변화><개혁개방>, <선택>을 떠들어대고 심지어<이북의 붕괴>를 망상하고 있는 것이야말로 희비극이 아닐 수 없다. 이제 멀지 않아 세계는 민중의 존엄과 이익, 행복이 최상의 경지에서 가장 참답게 지켜지고 보장되는 <민중제일주의>의 위대한 이북, 선군조선의 빛나는 미래를 보게 될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망해가는 미국을 믿을 것이 아니라 위대한 동족인 이북, 선군조선과 이남의  촛불민심을 믿고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통일하려는 의지>에 따라 코리아반도의 운명은 분단의 지속이냐 찬란한 통일조국이냐가 결정될 것이다. 그리고 인류는 물질을 제일로 중시하는 미국을 비롯한 자본주의 나라들이 아무리 발버둥쳐도 쇠퇴와 몰락의 운명에서 결코 벗어날 수 없으며 민중을 제일로 중시하는 사회주의 나라들이 반드시 승리한다는 영원한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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