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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7-08 04:39
김정은국무위원장이 본 김일성주석
 글쓴이 : 최고관리자
 

김정은국무위원장이 본 김일성주석

             김현환(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김정은국무위원장은 김일성주석 탄생 100돌 경축행사를 성대하게 기념하고 며칠이 지난 2012 420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라는 제목의 아주 중요한 논문을 발표하였다.

 

이 논문에서 김정은국무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이 20세기의 가장 뛰어난 위대한<수령>이며 <위인>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20세기를 <자주성>을 위한 민중의 혁명적 변혁의 세기로서 진보와 반동, 사회주의와 제국주의사이의 격렬한 투쟁의 세기였다고 정의하고 김주석이야말로 20세기를 반제자주 위업, 사회주의 위업의 승리의 세기로 빛내인 가장 탁월한 수령”, “절세의 애국자”, “위대한 혁명가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은국무위원장은 김주석이 억압받고 천대와 멸시만을 받아온 근로민중을 역사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민중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경지로 올려세운 <민중의 수령>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김주석이 평생을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고 주체사상을 창시하였고 그것을 실제적인 정치에 실천하여 현실로 꽃피운 민중의 수령이었다고 언급하였다. 김주석에게 있어서 근로민중은 언제나 스승이고 자신은 민중의 아들이었다는 것이다. 김주석은 늘 민중들 속으로 들어가는 것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주석의 혁명활동은 언제나 민중을 터전으로 하여 진행되고 그 전 과정이 민중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는데 바쳐졌다고 그는 말했다. 김주석에 의하여 민중의 자주적 요구와 이익이 곧 사상이론으로, “노선정책으로 되었으며 민중의 운명개척의 참다운 길을 밝혀주는 가장 혁명적이며 과학적인 지침이 되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오늘날 이북에 세워진 주체사회주의 강국과 주체혁명 위업은 김주석이 민중이라는 대지우에 씨앗을 뿌리고 한평생 가꾸어 마련한 고귀한 결실이라는 것이다. 근로민중들이 김주석을 자신들의 수령으로 모심으로 하여 지난 날 역사밖에 밀려났던 민중이 시대와 역사의 중심에 서서 자기 운명을 자기 힘으로 개척해나가는 역사의 새시대, <주체시대>가 전개되었다고 그는 보았다. 김주석은 <자주>의 기치밑에 조선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인도하여 현대사를 새롭게 개척하고 빛내인 탁월한 혁명의 영도자라고 그는 보았다. <자주>는 김주석이 한평생 간직하고 구현해온 <혁명신조>였고 <혁명방식>이었으며 <혁명실천>이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김주석에게서 <자주성>민중의 생명”,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며 그것을 실현하자면 사대와 교조를 배격하고 혁명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해나가야 한다는 혁명의 진리를 밝혀주었다. 김주석이 처음으로 <자주>의 기치를 추켜들고 그것을 혁명의 원리, “혁명방식으로 정립하고 구현한 것은 인류사상사와 민중의 혁명투쟁사에서 특기할 역사적 사변이었다고 그는 믿었다.

 

김정은국무위원장은 조선혁명이야말로 제국주의와 지배주의, 사대주의와 교조주의, 수정주의를 반대하는 심각한 정치투쟁”, “계급투쟁이였으며 기존공식과 방법으로는 수행할수 없는 전인미답의 복잡하고 간고한 투쟁이었다고 보았다. 사대와 교조로 얼룩진 과거와 단호히 결별한 김주석은 혁명영도의 전기간 <자주><생명선>으로 내세우고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조선 혁명의 요구와 민중의 이익,  조선의 실정에 맞게 조선 식으로 풀어나갔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김주석은 자주의 원칙을 일관하게 확고히 견지함으로써 조선혁명의 강력한 주체를 마련하였으며 제국주의와 반동들의 반혁명적 공세와 좌우경 기회주의자들의 간섭을 매순간 배격하고 두 차례의 혁명전쟁과 복구건설, 두 단계의 사회혁명과 사회주의 건설을 승리에로 인도하였다고 그는 역설하였다. 김주석은 또한 다른 나라 당, 국가들과의 관계도 자주성의 원칙에 기초하여 계속 발전시켜 왔기에 조선노동당과 국가의 대외적 권위와 존엄을 높이 떨치고 반제자주 위업, 사회주의위업 수행에 커다란 기여를 하였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김정은국무위원장은 김주석이 혁명실천을 통하여 자주는 역사의 정의이고 혁명의 승리이며 공정한 국제관계 발전의 기초라는것을 확증하였으며 20세기 역사의 흐름을 <자주의 길>로 인도하여 근로민중이 지배와 굴종에서 벗어나 자기 나라 혁명을 자주적으로 해나가는 자주의 새 역사가 펼쳐지게 하였다고 역설하였다.
사대와 교조, 지배주의가 만연되던 지난 20 세기에 <자주>의 기치를 높이 추켜든 김주석의 결단도 참으로 위대하였지만 제국주의, 지배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이 지배하던 그처럼 엄혹한 환경 속에서 시종일관 자주적 대를 굽히지 않고 조선 혁명위업을 당당하게 추진해온 김주석의 혁명실천은 현대정치사에 특기할 기적이었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다음으로, 김정은국무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이야말로 <총대>로 조선혁명을 개척하고 승리에로 이끌어온 백전백승의 강철의 영장이며 군사의 영재라고 역설하였다 .
조선혁명은 두 차례의 혁명전쟁을 포함하여 전 역사적 기간 제국주의 침략세력과의 첨예한 군사적 대결 속에서 진행되었다. 김주석은 일찌기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이론을 제시하고 혁명생애의 전기간 <혁명무력>을 강화하는데 큰 힘을 넣었으며 제국주의자들과의 피어린 싸움과 준엄한 대결전에서 승리를 이룩해왔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김주석은 지난 항일혁명 전쟁과 조선전쟁에서 수적으로, 기술적으로 우세한 제국주의 강적들을 정치사상적, 전략전술적 우세로 물리침으로써 강철의 영장,” “탁월한 군사전략가”, “반제투쟁의 승리의 상징으로 세상사람들의 다함없는 칭송과 신뢰를 받았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 다음으로, 김정은국무위원장은 김주석이 한없이 고결한 풍모를 지닌 위대한 혁명가,” “위대한 인간이었다고 언급하였다. 김주석은 혁명가적 풍모에 있어서나 인간적 풍모에 있어서나 그 누구도 견줄 수 없는 위인중의 위인이라는 것이다. 김주석은 혁명위업에 대한 무한한 헌신성을 지니고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쳐 혁명의 승리를 이룩해온 위대한 혁명가였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김주석은 혁명의 길에 나선 때로부터 긴 세월 인간이 당할 수 있는 모진 슬픔과 괴로움을 다 겪으면서도 오직 혁명만을 생각하였으며 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모든 것을 다 바치었다고 그는 말했다.

 

 

김주석은 신념과 의지의 강자”, “제일 배짱가이었다고 그는 보았다. 사실상 이북에  대한 제국주의자들의 압력과 군사적 위협은 항상 계속되었고 조선혁명 앞에는 준엄한 시련의 고비들이 수없이 많았다. 그때마다 김주석은 당이 있고 정권이 있고 군대와 민중이 있는 한 조선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필승의 신념든든한 배심”,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무비의 담력으로 난국을 맞받아나가 역경을 순경으로, 화를 복으로 전환시키면서 승리를 이룩하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리고 김주석은 혁명적 동지애의 최고화신이었다고 김정은국무위원장은 지적하였다. “혁명은 곧 동지이고 동지는 곧 혁명이라는 철리에 기초하여 동지를 얻는 것으로부터 혁명투쟁을 시작한 김주석은 혁명적 동지애의 가장 아름다운 역사를 수놓아왔다는 것이다. 김주석은 오랜 기간 혁명을 해오면서 그가 누구든 일단 동지적 관계를 맺으면 그의 운명과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고 보호해주었으며 수많은 혁명전사들을 한품에 안아 크나큰 믿음을 주고 온갖 사랑을 다 베풀어주었다는 것이다. 김주석의 한없이 고결한 동지애에 의하여 일찌기 조선혁명의 개척기에 동지적 사랑과 의리로 결합된 새형의 혁명가들의 집단이 형성되었으며 오늘은 김주석의 숭고한 동지애를 바탕으로 하여 온 사회가 수령을 중심으로 하나의 동지의 세계로 전변되었다는 것이다. 김주석의 혁명역사는 동지애로 시작되고 동지애로 승리하여온 동지애의 역사라고 그는 강조했다.

 

또한, 김일성주석은 고결한 인품과 덕망을 지닌 위대한 인간이었다고 김정은국무위원장은 강조하였다. 김주석은 뜨거운 인정미와 한없이 검박하고 소탈한 품성을 지니고 민중들을 따뜻이 대해주고 보살펴주었다는 것이다. 김주석은 적들 앞에서는 백두산 호랑이와도 같았지만 전사들과 민중들 앞에서는 더없이 친근하고 다정한 어버이였다는 것이다. 김주석은 어린이와 이야기할 때에는 어린이의 심정이 되어주고 노인들과 이야기할 때에는 허물없는 친구가 되어주었으며 다심한 어머니와도 같이 사람들의 속 생각까지 다 헤아려주었다는 것이다. 김주석은 노동자들을 만나면 그들의 기름묻은 손을 허물없이 잡아주고 농촌에 가면 밭머리에서 농민들과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사람들을 만나 담화할 때에는 농담도 즐겨하고 유모와 생활적인 말도 자주 하였다는 것이다. 김주석은 조선민중과 세계 진보적 민중들의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를 받았지만 자신에 대한 그 어떤 특혜와 특전도 허용하지 않았고 언제나 민중들과 같이 겸허하고 소박하게 생활하였다는 것이다. 하기에 어린이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조선민중들과 김주석 사이에는 한치의 간격도 없었으며 조선민중은 김주석을 끝없이 흠모하고 충정으로 높이 받들어모시었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다음으로, 김주석은 대해같은 넓은 도량과 포옹력을 지닌 성인이었다고 김정은국무위원장은 역설하였다. 김주석의 품은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을 한품에 안아 운명을 지켜주고 보살펴주는 한없이 넓고 은혜로운 품이었다는 것이다. 김주석은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한품에 안아 믿음을 주고 조국과 민족을 위한 길에 영원한 동행자로 내세워주었다는 것이다. 김주석은 모든 사람을 따뜻하고 너그럽게 대해주고 넓은 도량으로 안아주었기에 과거에 민족 앞에 죄를 지었던 사람들까지도 김주석을 재생의 은인으로, “민족의 어버이로 따르며 조국과 민중을 위한 길에서 생을 빛내일 수 있었다고 그는 말했다. 한없이 폭넓고 웅심깊은 인정미를 지닌 김주석은 자주성을 지향하는 세계 여러 나라 당, 국가수반들과 정계, 사회계, 학계의 수많은 저명한 인사들과도 두터운 우의를 맺었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사상과 정견이 다른 사람들도 누구든지 김주석을 한번 만나면 그 고결한 인품에 매혹되어 김주석을 끝없이 흠모하고 존경하였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김주석은  세상에서 동지와 벗이 제일 많은 분이었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참으로 김일성주석은 역사에 있어본 적이 없는 혁명의 위대한 수령”, “민중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었으며 모든 사람이 우러르는 절세의 위인이었다고 김정은국무위원장은 총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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