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recated: preg_replace(): The /e modifier is deprecated, use preg_replace_callback instead in /misc/9/000/201/666/2/user/web/jajusasang.com/bbs/view.php on line 127
 
작성일 : 17-08-24 07:25
전쟁의 위기 속에 맞는 이북의 <선군절>을 생각하며
 글쓴이 : 최고관리자
 

전쟁의 위기 속에서 맞는 이북의 <선군절>을 생각하며

김현환(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올해 821일부터 시작되어 지금 한창 진행중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UFG) 전쟁연습으로 코리아 반도에 전쟁의 위가가 조성되고 있는 엄중한 시기에 이북에서는 선군절57돌을  맞고 있다. 선군절은 이북에서는 중대한 의미를 가지는 중요한 명절이라고 한다.

고등학교를 갖 졸업한 김정일위원장은 김일성주석과 함께 1960 8 25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 제105탱크사단을 시찰하는 것을 시작으로 그의 혁명업무를 시작하였다.

것은 선군혁명 위업의 계승과 선군영도의 새 출발을 선언한 역사적 사변이라고 이북은 보고 있다. 그래서 이북에서는 매년 825일을 국가적 명절이자 국가적 휴일로 세고 있다.

 

<선군>은 김정일위원장의 혁명사상이고 혁명실천이였으며 그의 정치이념이고 정치방식이었다. 김정일위원장이 선군혁명영도를 시작한 그 날로부터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인민군부대들에 대한 끊임없는 현지시찰의 길을 걸으면서 인민군대를 강력한 혁명무력으로 강화하고 선군의 위력으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발전시켰다. 인민군대를 강화하는 것을 선군혁명의 첫째가는 중대사로 본 김정일위원장은 인민군대를 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수령의 군대, 필승불패의 혁명강군으로 키워 조선혁명의 기둥, 주력군으로 내세웠다. 그는 인민군들 속에서 발휘된 수령결사옹위 정신과 결사관철의 정신, 영웅적 희생정신을 선군시대를 상징하고 대표하는 혁명정신, 혁명적 군인정신으로 내세우고 전군, 전민이 혁명적 군인정신으로 살며 투쟁하도록 하였다.

 

나는 이미  나의 글 [지금의 전쟁위기를 극복하는 길은 선군의 길 뿐이다]에서 김정일위원장의 선군정치에 대하여 자세히 언급하였다.

 

김정일위원장의 선군혁명 역사와 업적은 오늘 김정은국무위원장의 영도에 의하여 이북에서 잘 계승되어 더욱 발전되고 있다.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주체사회주의 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오려는 것은 이북의 최고지도자 김정은국무위원장의 불변의 의지이다. 김정은국무위원장이 주체100년대가 시작되는 2012 김정일위원장이 1960년도에 방문했던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탱크사단을 다시 찾은 것은 조선혁명이 선군의 궤도따라 계속 나아갈 것이라는 것을 세계에 보여준 역사적 사건이었다. 김정은 최고지도자의 모든 사색과  구상은 선대수령들인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위원장의 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이기 위함이다.

 

김정은국무위원장은 김정일위원장의 선군정치, 선군혁명 노선을 전략적 노선으로 삼고 혁명무력의  강화발전에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김정일위원장의 뜻을 끝까지 실현하기 위하여 헌신하고 있다.

 

김정일위원장의 서거 후 우리가 그동안 잘 관찰하여 왔듯이 김정은국무위원장의 선군영도에 의하여 이북의 국방력 강화에서 일대 전성기가 펼쳐지고 있으며 선군정치로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연합세력의 전쟁책동을 잘 막아내고 있다. 김정은국무위원장은 당의 새로운 병진노선의 관철과 사회주의 강국건설을 위하여 헌신해 왔다. 수소탄시험에서의 성공, 탄도로케트 대기권 재돌입환경 모의시험과 대출력 고체 로케트 발동기 지상분출 계단분리 시험의 성공, 전략잠수함 탄도탄 <북극성> 성공, 대륙간탄도 미사일 <화성-14>형 시험발사 성공, 세계를 놀라게 한 여러 사변들은 나날이 강력해지는 이북의 막강한 군사력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김정은국무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선군의 기치를변함없이 높이 추켜들고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계승 완성해나가려는 것은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확고부동한 신념이며 철석같은의지입니다.

 

김정은국무위원장은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동시에 추진해나가는 병진노선을 제시하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영도하여 이북은 지금 그 어떤 제국주의 세력도 감히 침범할 수 없는 무적의 핵강국, 주체의 문명강국으로 되고 있다.

 

그리하여 오늘날 이북은 선대수령들의 선군혁명 위업을 그대로 계승해나가는 김정은최고지도자가 있어 이북의 존엄과 지위는 최고의 경지에 올라서고 있다. 

 


 
   
 


Copyright @ 2012~2014 재미자주사상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