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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18 02:10
전쟁이 일어날까요?
 글쓴이 : 최고관리자
 

Description: https://www.livejournal.com/img/userinfo_v8.svg?v=17080?v=191.1willow200man전쟁이 일어날까요?


        김현환(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요사이 만나는 사람마다 인사말처럼 묻는 질문이 <코리아반도에서 과연 전쟁이 일어날까요?>이다. 나는 간단하게 이 질문에 답변한다.

<핵국가끼리 전쟁한 적이 있었나요? 코리아반도에서 전쟁은 결코 일어나지 않습니다.>

미국의 전쟁광신자들은 트럼프가 언급했듯이 북미간에 전쟁이 일어나더라도 코리아반도에서 일어나 우리 민족끼리 서로 죽이고 상처를 주기를 바라지만 이북은 전쟁을 하더라도 코리아반도가 아니라 미국을 상대로 미대륙에서 전쟁을 하기를 바라고 있다. 미국은 자기 땅에 총알 한방이라도 맞으면서 전쟁을 할 수 없다. 평화를 사랑하는 대다수의 미국 시민들이 전쟁을 반대하기 때문이다. 대다수의 미국시민들은 지금 트럼프가 이북을 자극하며 3차 대전으로 몰아가는 전쟁분위기를 절대로 반대하고 있다. 물론 <전쟁경제>로 명맥을 유지해가고 있는 미국이 경제를 다시 살리기 위하여 전쟁터를 찾고 있는 터에 코리아반도가 적격지라고 오판할지 모르지만 지금의 이북이나 이남 민중이50년대의 그들이 아니다.  

 

이북은 수소탄을 비롯한 핵무기를 가지고 있고 그것을 실어나를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을 소유하고 있다. 그리고 미국의 모든 전자시스텀을 파괴할 수 있는 EMP탄도 소유하고 있다. 그리고 이북은 지금까지 이북의 인민들도 모르고 세계가 알지 못하는 무기도 소유하고 있어 미국이 전쟁의 불씨를 당기면 미국본토를 죽탕쳐버리겠다고 벼르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군사도 모르는 장사꾼 트럼프가 아무리 미친 소리를 떠들어대도 이북은 눈하나 깜박하지 않고 있다.

 

또한, 이북은 주체사상으로 무장한 정신력이 강한 근로민중과 군대가 있어 미국의 최신식 첨단무기로도 정복할수 없다. 미제국주의는 최첨단 무장력은 두루 갖추고 있으나 빈부의 격차만 확대하고 인간을 비인간화하는 자기의 제도인 자본주의 제도위하여 목숨바쳐 싸울 각오를 가진 군대와 민중은 별로 없다. 제국주의는 날로 심각해지는 자체모순과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위기로 하여 미래가 암담하다. 이러한 미제국주의가 최고지도자와 당, 군대, 대중이 주체사상으로 일심단결된 이북의  정신력을 이겨낼 수가 없다. 미제국주의의 군대는 돈을 받고 고용된 용병에 불과하다. 그들에게서 애국, 애족, 애민의 사상이라든가 어떤 혁명적 사상을 발견할 수가 없다. 한마디로 미국의 용병들은 목적의식이 없는 오합지졸들이다.

 

 

한편, 이북의 근로민중들과 군대는 근로민중중심의 주체식 사회주의를 자신들의 생명으로 생각하고 그것을 지키기 위하여 목숨까지 바치고 있다. 이북식 주체 사회주의의 공고성과 불패성은 근로민중과 군대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 있으며 그들의 마음 속에 강한 신념으로 간직되어 있다는 것이다. 근로민중들과 군인들을 위한 모든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생활력을 실제적인 생활체험을 통하여 깊이 절감하고 있는 이북의 민중들과 군인들은 그 제도를 해치려는 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그 추종자들에 대하여서는 추호도 용서치 않으려는 불굴의 투지력을 지니고 있다.

 

 

이북식 주체사회주의는 근로민중과 군대가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되고 국가와 사회의 모든 것이 근로민중과 군대를 위하여 복무하는 참다운 민중의 사회이다. 그리하여 이북의 군민은 자주적 인간의 존엄과 권리가 철저히 보장되고 그들의 모든 복지를 보장해주며 어려운 속에서도 근로민중들과 군대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주체 사회주의 제도 하에서 살며 혁명하는 것을 더없는 행복으로 간주하고 있다. 약육강식의 자본주의제도와는 반대로 근로민중과 군대의 이익을 위한 것이 가장 정의로운 것으로 최우선시 되고 당과 국가의 모든 활동이 근로민중들과 군대의 복리증진을 위한데로 지향되고 있으며 전체 민중이 <한 식구>, <친 형제> 되어 서로 돕고 서로 사랑하는 근로민중 중심의 주체 사회주의 <대가정>에서 사는 이북의 민중들은 자기 제도의 고마움을 실제 체험으로 느끼기 때문에 그 고마운 제도를 파괴하려는 자들을 절대로 용서할 수 없다. 주체 사회주의 조국이 세상에서 제일이며 품을 떠나서는 순간도 살수 없다는 신념, 주체 사회주의와 끝까지 운명을 함께 하고 그것을 지키는 길에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칠 각오로 임하는 이북의 군대와 민중을 상대하여 이길 나라는 이 세상에 하나도 없다. 미제국주의가 아무리 경제력과 군사력이 세계 제일이라고 해도 어찌 감히 위에 지적한 그러한 강대한 이북의 군민을 상대하여 전쟁을 일으키겠는가? 그것은 자살행위나 마찬가지이다.

 



만약에 이북같은 정의의 강국, 사상의 강국, 일심단결의 강국, 군사강국이 없었더라면 인류의 미래는 참으로 암담할 것이다. 핵과 미사일로 약소민족들을 강탈하고 억압하는 깡패국가 미국이 행패를 부리는 살벌한 세상이 계속될 뿐일 것이다. 지금 암담한 현실 속에서 인류에게 유일한 희망을 안겨주는 주체 사회주의 이북은 자주성을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 인류의 반제 반전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 있으며 불평등한 세계의 정치풍토를 정의의 보검으로 바꾸어나가고 있다. 그러나 힘든 투쟁이다. 이북은 갖은 압박과 경제제재 속에서 반제 반전투쟁을 전개하고 있다. 그러나 이투쟁은 정의의 투쟁이기 때문에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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