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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14 23:12
이북은 정의를 실현할 의지와 실력을 갖춘 강국
 글쓴이 : 최고관리자
 

 

 

          이북은 정의를 실현할 의지와 실력을 갖춘 강국

 

                                            김현환(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인류는 오래동안 이 세상을 구원할 메시아를 기대해 왔다. 21세기에 접어든 현재 세계적 정세는 어떠한가? 지금 세계에서 가장 강대하다는 미국은 핵무기, 수소탄, 장거리 미사일, 최신식 폭격기, 핵잠수함, 항공모함, 최강의 살상 무기들을 개발하여 세계 각처에 배치하고 있으며 다른 강대국들과 손잡고 약한 나라들을 식민화시켜 지배와 약탈을 일삼고 있다. 지금 미국은 이북마저 침략하여 식민화시키기 위하여 항공모함 3척을 코리아반도에 배치하여 군사연습을 진행하고 있다.

 

 

2016 3 23 이북의 민간 통일 단체인 아리랑 협회가 운영하는 인터넷 기관지 [메아리] [전횡과 비굴-세계정치 풍조를 바로잡을 때가 되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아리랑 협회의 [메아리] 다음과 같이 21세기의 정세를 분석하고 있다.

 

지금 우리가 사는 행성을 둘러보면 어디라 없이 엉망이다. 문명의 세기라고 하는 21세기에 들어와서도 살륙과 파괴, 전쟁의 불구름은 가셔지지 않고 전인류를 시시각각 위협하고 있다. 합법적인 주권국가들에 대한 전복과 침략이 노골적으로 감행되고 안정과 발전의 길을 순탄하게 걷던 나라들이 종족분쟁과 테로의 악순환 속에 빠져들어 피난민 원천국으로 전락되고 있으며 수십 수백만의 피난민들이 지경과 지경, 대륙과 대양을 넘나들며 수많은 국제정치 외교 문제들과 커다란 인도주의 문제들을 발생시키고 있다. 인류가 지향하는 정의와 진리는 여전히 불의와 강권에 짓밟히고 나라들 사이의 상호존중과 내정 불간섭, 자주권 존중의 원칙들은 오늘도 국제조약들의 문서상에만 남아 있다.”

 

[메아리] 계속하여 그러면 어째서 세계는 이토록 불공평하고 불안하며  평화와 안정, 영토 완정과 주권 존중, 평등과 존엄에 대한 인류의 기원이 아직 실현되지 못하고 있으며 약소국들과 약소민족들은 영토가 작고 인구가 적고 힘이 약한 대가를 수천 년이 지나도록 계속하여 치러야 하는 지를 묻고 있다. 또한 [메아리]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유지할 것을 목적으로 창설된 유엔은 어째서 7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유명무실한 허수아비 노릇을 하는 이유를 묻고 있다.

 

[메아리] 이유를 다음과 같이 답하고 있다.

 

이유는 명백하다. 힘세고 포악한 일개 열강이 세계를 좌우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기의 힘이 남보다 세다고 그것을 등대고 작고 약한 나라들을 억누르고 국제법도 무시하며 세계위에 군림하는 나라가 있다면 행성은 그야말로 약육강식의 법칙이 지배하는 쟝글과 전혀 다를 없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세계정치에는 평등과 호혜의 관계가 아닌 먹이사슬 관계만이 존재하게 것이다. 비극은 인류역사가 그렇게 흘러왔고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는 있다. 오늘날 지구라는 <쟝글>에서 <제왕> 노릇을 하고있는 나라는 미국이다. 생겨나기부터 인디안의 피바다 위에 솟아나 오직 살륙과 약탈로 배를 불리우고 침략과 전쟁으로 살쪄온 미국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은 수억만 인류에게 있어서 가장 불행으로 되고 있다. 시기 인류를 위협하고 있는 테로와 분쟁, 기후 온난화와 핵문제, 군비경쟁과 연료위기, 식량위기, 금융위기, 피난민위기 수많은 난문제들이 모두 미국과 연결되어 있다. 미국이 없었다면 그중 많은 문제들이 생겨나지 않았거나 벌써 해결되었을 것이라는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미국은 매일 매시각 인류를 괴롭히는 위기들을 새롭게 만들어내고 그러한 위기 속에서 저들의 이속을 채워가는 악마의 나라이다. 바로 이런 악의 제국이 세계 정치무대에서 독판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인류가 불행과 고통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21세기가 문명세기라는 이름에 어울리지 않는 아비규환 속에 흐르고 있는 것이다.”

 

이북의 20164 1일자 [조선중앙통신] [불공정한 세계 정치질서를 변혁하기 위한 정의의 불길을 지펴올리자]라는 글이 실렸다 글도 역시 위에 언급한 [메아리] 분석과 같이 현재의 세계정세를 정의와 진리, 양심과 의리, 평등과 존중이 점점 사라지고 불의와 강권, 패권과 전횡, 침략과 지배가 살판치며 인류가 합의하여 규제해놓은 국제관계의 가장 초보적인 원리 원칙마저 무시되는 강대국 중심의 폭력적 난무장으로 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계속하여 “미국을 괴수로 하는 횡포한 제국주의세력은 약소국들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공공연히 유린하며 노골적인 지배와 간섭을 일삼고 있다.” 맹렬히 비판했다. 위의 글은 계속하여 악의 제국 미국이 세계 <경찰관 행세> 하며 남의 나라 내정에 간섭하고 자기의 의사를 내려 먹이고 있는가 하면 저들이 하는 것은 다른 나라들이 하면 된다는 강도적 논리를 전면에 내들고 주권국가의 합법적인 권리와 정정당당한 자주권 행사까지 문제시하고 있다 지적하였다. 심지어 유엔을 비롯한 국제무대에서 주인노릇을 하는 일부 강대국들이 대다수 약소국의 자주적인 요구와 이익을 란폭하게 짓밟고 있으며 모든 문제들을 저들의 구미에 맞게 일방적으로 처리해나가고 있다 위의 글은 강도 높게 비판했다. 윗글은 또한 미국과 일부 강대국들은 그들에 반대하는 나라들을 “<불량국가>, <깡패국가>, <악마의 나라> 매도하고 그들의 생존권마저 무참히 짓밟고 있으며 정치, 경제적 제재와 압박을 가하다 못해 백주에 국가 지도자를 암살하거나 내전을 일으키고 그를 구실로 침략 무력을 들이밀어 정권을 붕괴시키는 것과 같은 날강도짓도 서슴지 않고 행하고 있다 강하게 비판했다. 위의 글은 유고슬라비아,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리비아, 시리아의 참상이 바로 대표적인 실례라고 지적했다

 

20163 23일자 [메아리] 윗글에서 더욱 깊이 있게 제국주의의 횡포가 이렇게 오랫동안 세계적 판도에서 허용되고 있는 이유가 미국만의 책임이냐고 묻고 덩칫값도 못하는 중국과 러시아 같은 강대국들의 공동책임을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다

 

물론 미국은 가장 핵몽둥이를 보유하고 있고 가장 경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세계의 기축통화를 마음대로 발행할 있는 특권까지 지니고 있다. 하지만 더욱 근본적인 원인은 다른 있다. 세계의 정치 풍조가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는 미국의 힘에 눌리고 돈에 유혹되어 적지 않은 나라들이 미국에 맹종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는 소위 대국이라고 하는 나라들도 예외가 아니다. 국제적 영향력과 발언권을 가졌다고 자처하는 나라들도 모두 미국에 아부하고 미국과 타협하며 국제적 정의를 짓밟는 단단히 하고 있는 것이 세계정치의 현실이다. 얼마든지 미국과 맞설 실력을 갖춘 나라들마저 덩칫값을 못하고 미국의 선창을 졸졸 따라 외우고 있는 것은 미국이 두렵기도 하거니와 대국들끼리의 이해관계라는 것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미국이 일곱을 먹고 다른 대국들이 셋을 나누어 먹는 , 이것이 미국과 다른 대국들 간의 부정한 공생관계라고 있다. 대국들마저 자존을 숙이고 미국에 빌붙어 구차스레 살아가는 나약한 정치 풍조, 바로 이것이 미국의 강권과 전횡을 허용하는 근본조건이며 현대 국제정치의 가장 비극이라고 해야 것이다.”

 

20164 1일자 [조선중앙통신] 윗글에서도 역시 중국과 러시아와 같은 강대국들을 미국의 비열한 강박과 요구에 굴종하고 심지어 서푼짜리 친미 창녀의 구린내나는 치마바람에 맞장단을 쳐주는 상상밖의 치사한몰골들이라고 비판하면서 이들 친미 창녀 강국들이 심지어 피로써 이루어놓은 공동의 전취물인 귀중한 우의 관계 서슴없이 버리고 나라, 나라와 밀실 야합하여 만들어낸 무슨 결과물로 정의와 진리를 짓눌러보려는 참담한 현실 앞에서 이북은 아연 질색하지 않을 없다고 탄식했다.  
 

그러면 불공정한 세계의 <정치 풍토> 바꿀 있는 해결책은 어디에 있는지 [메아리] 다음과 같이 답을 언급하고 있다.

 

인류사상 최악의 깡패국가인 미국이 지금껏 어떤 제재도 받지 않고 산중의 제왕마냥 활개치며 살아올 있은 것은 결코 정의를 명시한 국제법이 부족해서도 아니었고 그런 국제기구가 없어서도 아니었다. 그것은 정의를 실현할 참된 의지를 지닌 강국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정의를 실현할 의지와 실력을 겸비한 강국의 출현, 유일한 희망은 여기에 있다. 올해 들어 우리 공화국의 수소탄시험의 대성공과 인공지구위성 《광명성-4》호의 성공적 발사소식에 세계의 진보적 인류가 한결같이 기뻐하고 있는 것은 그때문이다. 인류의 양심과 념원을 대변하여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할  정의의 강국의 출현을 확신하고 있는 것이다. 인류의 시선이 우리 공화국으로 향하고 있다세계의 기대가 크지 않은 나라 조선에 실리고 있다. 후날 사가들은 누구보다 평화를 사랑하고 정의를 귀중히 여기는 조선인민이 불공정한 국제질서를 어떻게 깨버렸고 강권과 추종, 전횡과 비굴로 어지럽던 세계 정치풍조를 어떻게 바로잡아나갔는 가에 대해 서술하게 것이다.”

 

인류는 마침내 정의를 실현할 집단적 의지와 강력한 실력을 갖춘 새로운 정의의 강국, 새로운 <메시아 국가> 이북의 출현을 보게 되었다. 이북은 지구라는 정글에서 제왕 노릇을 하며 <깡패국가> 행세하면서도 아무런 제재도 받지 않고 전쟁과 약탈을 일삼아 <악의 제국> 미국마저도 굴복시키고 통제하며 잘못된 정치풍토를 바로잡아나가겠다고 세계에 선포하였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 새로운 정의의 강국, <메시아 국가> 등장을 만천하에 선포한 것이다.

 

 코리아전쟁을 비롯하여 제재로 많은 인명피해와 고통을 받아온 이북이 고난의 행군을 끝장내고 이제 당당하게 <정의의 강국>, <메시아국가> 세계무대에 등장하여 잘못된 <국제적 정치풍토> 바꾸겠다고 나선 것은 놀라운 일이다. 

 

 

일본제국주의가 지배하던 때에 일제에 대응하여 무장투쟁까지 벌였던 세력들이 이북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나라를 세우고 친일파들을 철저하게 숙청하고 새로 등장한 미제국주의에 집단으로 항거하기 시작하였다. 한편, 이남에는 제국주의를 옹호하는 세력들이 정권을 잡고 친일파들을 다시 등용하여 민중을 조직적으로 탄압하고 약탈하기 시작하였다.

 

2 대전 천만에 육박하는 미국의 실업자들에게 직장을 주고 중단된 무기공장들을 다시 돌리고, 폐기된 무기들을 퍼부을 장소가 필요하여 미제국주의는 어디엔가 전쟁터가 필요하였다. 전쟁터를 찾던 마침 1949 중국에 사회주의 정권이 들어서자 패전국 일본을 재무장시켜 자본주의의 모델로 삼을 필요성을 느낀 제국주의는 코리아반도가 가장 적합한 전쟁터라고 생각하고 1950 <코리아 전쟁> 일으켰다.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은 코리아 전쟁 3 동안 코리안 민중을 희생제물로 삼아 2 대전에서 남은 쟝크무기들을 처리하였고, 멈추었던 무기공장들을 재가동시켜 1,000만에 육박하던 미국의 실업자들을 구제하였으며, 일본을 다시 부흥시켜 아시아에서 자본주의의 모델을 세울 있었다. 코리아 전쟁 3년동안 코리아 민중을 희생제물로 삼아 미국과 일본경제는 배로 올라섰다. 미제와 일제는 결국 우리 민족을 희생제물로 삼아 2 대전 다시 경제성장을 이룩할 있었다.

 

이러한 <전쟁경제> 의존하여 살아가고 있는 제국주의의 소모전을 3년간 경험한 코리아 민중은 깨어나기 시작하였다. 이북은 제국주의의 <조직적 > 대응하기 위하여 조직적으로 군사를 모든 국사 중의 제일 중요한 국사로 삼는 군사선행의 원칙에서 나라를 재건하기 시작하였다.

 

이남에서는 제국주의가 직접 자기의 뜻에 맞는 친미 인사들을 등용하여 정치를 해왔으나 용감한 코리아 민중은 깨어나 4.19. 5.18, 6.29, 6.15, 10.4선언을 탄생시키면서 조직적 악에 대응해 왔다. 물론 제국주의가 이남 민중을 그냥 내버려 것은 아니었다. 미제는 코리아 전쟁 물심양면으로 친미수구 언론들과 보수기독교 세력을 키워왔으며(총인구의 4분의 1) 새누리당을 비롯한 우익정당들을 키워왔고 미국에서 훈련받은 군인들을 중심으로 친미군대를 키워왔다.

 

그러나 용감한 코리아 민중은 아무리 제국주의가 조직적 악의 칼을 휘둘러도 거기에 용감하게 대응하여 힘을 키워왔다. 그리하여 마침내 남북, 해외 우리 7천만 겨레는 <6.15 민족공동선언>, <10.4선언> 탄생시켜 마침내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조직적으로 악의 세력인 제국주의와 동조세력에 대응하는 수준에 도달하게 되었다. 여기에 경악한 미제와 새누리당은 6.15선언과 10.4선언을 파괴하고 새로운 독재정정권을 세웠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할 것은 이북이 코리아 전쟁 지금까지 허리띠를 졸라매고 미제국주의에 대항하여 오다가 2006 10 9 처음으로 핵실험을 성공적으로 해내었고, 차례 핵실험을 더하였으며 마침내 2016 1 6 수소폭탄까지 만들어 내는데 성공함으로써 더는 코리아 반도에서 전쟁이라는 조직적 악이 발생하지 못하도록 근본적인 조처를 했다는 점이다. 더욱이, 최근에 이북은 미국의 핵전쟁책동에 맞서 지상 대 지상 중장거리 전략탄도미사일 <화성-12>, 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14>형 시험발사, 대륙간 탄도미사일 장착용 수소탄 시험의 성공으로 전쟁억제력을 한층 강화하였다. 그리하여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감히 이북을 침략할 엄두를 내지 못하게 하였다. 만약 이북이 전쟁억제력, 보복타격 능력을 갖추지 못하였거나 그것을 질량적으로 강화하지 않았더라면 미국의 침략대상이 어 코리아반도는 다시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 내몰렸을 것이다.

 

이북은 헌법에 혁명적 국가 명시하고 핵무기와 경제발전을 병진할 대한 확립함으로써 현대적인 신무기와 최신식 정보망을 갖춘 가장 교활한 제국주의와 당당히 맞서나가는 <정의의 강국>, <메시아 국가> 세계에 우뚝 서게 되었다. 지금 새로 세계에 등장한 정의의 강국 이북은 제국주의의 본질을 속속들이 파헤치고 미제의 군대가 매달, 매일, 매시 번이나 북조선을 감찰하는지를 파악하고 다시는 코리아반도에서 전쟁을 일으키지 못하도록 다각적이고 치밀한 조처를 마련하게 것은 기적이라고 생각한다. 인류가 진화 발전하여 결국 이북 같은 자주의 나라, 정의의 강국, <메시아 국가>, 진화의 극치를 탄생시킨 것이다.

 

이제 진리의 의미, 메시아의 의미, 역사의 의미가 새롭게 다시 정립되어야 한다. 이제부터는 모든 악의 근원인 제국주의와 조직적으로 대항하는 나라가 바로 <구세국>(Salvation Nation)이고, 나라의 최고 지도자가 바로 구세주(Savior) 되어야 한다. 개인이 메시아 노릇을 하던 시대는 지났다. 집단주의 사회인 이북은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으로 수령, , 군대와 대중이 하나의 <사회정치적 생명체> 일심단결하여 <악의 >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 연합세력을 강제로 제압하고 통제할 있는 정의의 강국, <메시아 국가> 세계에 등장하였다. 그리하여 정의의 강국 이북은 현대의 제국주의 연합세력과 대항하여 역사를 주도하는 역사의 중심( Center of History) 되었고 인류의 생명인 <자주성> 밝힌 주체사상은 세계를 지도할 중심사상이 되어 세계사를 주도해 나가고 있다. 왜냐면 주체사상이야말로 인류를 궁극적으로 해방할 해방정신, 인류의 생명인 <자주성> 핵심으로 담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 민족이 일제와 제국주의에 지배당해 1세기만에 골고다 언덕을 넘어 마침내 부활의 아침을 맞이하게 되었다. 다시는 제국주의에 농락당하여 전쟁을 강요당하지 않을 해방된 조국에 살게 되었다. 이북이 마침내 제국주의세력이 도발할 어떤 전쟁에도 대응할 모든 현대적인 물리력을 갖춘 새로운 강대국으로 등장하였기 때문이다. 이수복 영웅처럼 이제 우리 코리안들은 모두가 <나는 해방된 조선사람이다>라고 외칠 있게 되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수복 청년의 자긍심에 넘친 외침이 부러웠다. 이남의 <녹슬은 해방구>에서 긍지 높이 장기수들과 나라가 해방구인 이북 주체사회주의 나라에서 당당하게 사는 이북 민중들, <새로운 메시아들> 나는 한없이 자랑스러웠다. 이북의 장거리미사일과 핵무기 그리고 수령, , 대중, 군대가 하나의 <사회정치적 생명체> 일심단결된 것은 모든 현대적 무기로 무장한 제국주의 연합세력에 대응하여 어떻게 조직적으로 항거해야 하는지 모델을 세계 인류에게 보여준 것이다. 제국주의가 지배하고 약탈하는 세계가 계속 반복되는 것을 막고 모든 나라가 자주의 세계를 세울 있다는 가능성을 현대의 <메시아 국가> 이북이 세계에 보여주었다.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 연합세력의 가혹한 봉쇄와 덩칫값도 못하는 미국에 동조하는 강대국들의 철저한 외면 속에서도 이북은 그들의 주체사회주의를 포기하지 않았고 <고난의 행군> 이겨내었다. 이제 인류는 새로 세계에 등장한 <정의의 강국>, <메시아국가> 이북의 주체사회주의에 모든 관심을 집중하게 되었고, 이북의 제국주의 연합세력에 대한 조직적 대응의 성공을 통해 자신들의 다른 미래를 발견하게 되었다.

 

이제 앞으로 세계의 <사회주의> 이북의 주체사회주의의 모델을 따라 [평양선언](1992년에 발표) 나타난 정신대로 실현 가능한 인류의 다른 미래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