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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9-09 07:50
70돌을 맞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강성국가 건설의 특성
 글쓴이 : 최고관리자
 
70돌을 맞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강성국가 건설의 특성

김현환(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지도자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올해 4월20일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 전원회의를 지도하였다. 여기서 조선노동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을 <사회주의 경제건설>에 지향시키고 모든 힘을 총집중할 것이라는 결정서 [혁명발전의 새로운 높은 단계의 요구에 맞게 사회주의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하여]가 채택되었다. 조선은 사상강국, 정치강국, 문화강국, 군사강국을 이룩한 바탕위에서 이제부터는 안심하고 경제건설에 국가의 모든 힘을 총집결시키겠다는 것이다. 그러면 조선은 어떤 방식으로 경제건설을 이룩하겠다는 것일까?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올해 7월에 북방의 산간지역인 자강도 삼지연군 안의 여러 부문사업을 현지지도하였다. 그 후 40일이 되는 8월19일에 다시 삼지연읍 지구의 건설장을 찾아 현지지도하면서 그는 몰라보게 변모된 모습에 감탄하였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자강도의 이 건설전투의 목적은 삼지연군 하나만 잘 꾸리자는데 목적이 있는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군들을 모두 문명한 군으로 일신시키기 위한 앞으로의 투쟁목표를 세우는데서 경험을 창조하고 본보기를 만들고자 진행하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지금 우리 나라의 군들은 각이한 자연지리적 특성과 경제적 조건으로 하여 차이가 심하게 발전하였는데 먼저 표준군들을 잘 꾸려 전형을 창조하여 벌방지대, 산간지대, 해안지대들의 본보기를 만들고 일반화해나가야 한다.”


이처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강성국가 건설은 가장 못사는 도, 즉 북방의 산간지역인 자강도를 가장 잘 사는 도로 만들어 모범을 창조하여 그 모범을 따라 배워 다른 각 지역에서도 스스로 노력하여 자기 지역을 잘 사는 고장으로 만들어 나가는 방법을 택하고 있다. 자강도는 백두산 밑의 산간 오지지역으로 이전의 평안북도의 강계군을 비롯한 일부 군들과 함경남도의 장진군의 일부 지역을 합하여1949년 1월 조선이 신설한 도로서 현재 약 120여만의 인구를 갖고 있다. 1990년 후반에 발생한 <고난의 행군> 때 가장 고생을 많이한 지역으로 교통도 불편하고 땅도 척박하여 자강도 도민들은 참으로 많은 고생을 하였다.


이 사실을 가슴아프게 생각한 김정일 위원장은 그당시 가장 능력있는 연형묵 전 총리를 자강도 도당책임비서로 임명하고 대대적인 자강도 살리기에 나섰다. 중소형발전소를 많이 건설하여 전기문제를 스스로 해결하였고 토지를 정리하여 산간지역에서도 세벌농사를 가능하게 했고 논농사까지 짓게 되었으며 밭에 감자를 많이 심어 먹는 문제도 스스로 해결하였다. 돌과 물밖에 자랑할 것이 없는 자강 땅에 돌로 집을 지어 살기좋은 살림집들을 무수히 건설하였다. 광산촌을 이상촌으로 꾸몄으며 여기저기 현대적 목장을 지어 염소와 양, 닭, 토끼를 키웠다. 특히 최근에는 현대장비들로 돼지공장을 지어 돼지고기도 도민들에게 골고루 분배할 수 있게 되었다. 산에 나무를 심어 민둥산을 푸른 산으로 가꾸었다. 최근에는 강계시 한 복판에 전자도서관과 IT기지(정보기술기지)들까지 건설하였고 질이 좋은 고려약 공장들도 세웠다.


최근에 삼지연군 인민병원은 지방병원들의 본보기가 되게 잘 건설되었다고 한다. 김정은 국무위원장 자신이 이름있는 병원설계사를 여기에 보내어 설계도하게 하고 병원을 건설한 경험이 많은 시공 지도일꾼들을 보내어 도와주도록 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그는 자신이 몸소 삼지연군 인민병원의 현대적인 의료설비들을 당에서 책임지고 보내주겠다고 약속하였고 의료설비들을 다루고 운영할수 있는 의료일군들도 미리 양성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주었다고 한다.


지금 장자강이 흐르는 강계시의 야경은 이북에서 자랑하는 9대 선경중 하나라고 한다. 평양시보다 전기가 풍부한 시가 자강도의 도청소재지인 강계시이다. <강계정신>이란 연재소설을 읽으면 이 건설과정을 자세히 알 수 있다.


< 고난의 행군>이 한창이던 1998년부터 겨우 10년 만에 자강도 도민들이 이룩한 업적이다. 이 과정에 탄생한 정신을 이북에서는 <강계정신>이라고 부른다. 나는 이 강계정신을 이 글에서 <강계폭탄>이라고 부르고 싶다. 이 자강도의 <강계정신>을 따라 배우기 위하여 각 도에서 자강도를 참관하기 위하여 일꾼들이 몰려온다고 한다. 이들 방문객들은 가장 척박한 땅에 사는 자강도민들이 돌과 물을 가지고 이렇게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고 있는데 더 좋은 환경에 사는 우리들이 왜 강성대국건설의 대문을 앞장서서 열지 못하겠는가 하고 자책과 함께 새로운 결단을 하고 돌아간다고 한다. 이렇게 스스로 강성국가 건설의 모범을 창조하고 있는 자강도에 국가와 당이 앞장서서 더 지원도 많이 하고 있다고 한다.


두째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지도자 자신이 책상에 앉아 명령만 하지 않고 자신이 스스로 현지에 내려가 눈보라를 헤치며 때로는 더위와 싸우며 현지 노동자들과 고난을 함께 함으로써 모범을 보여 지도자와 민중이 혼연일체를 이루어 강성국가를 건설해 나가고 있다. 고난의 행군시기 연형묵 자강도 도당책임비서는 자신이 완전히 노동자가 되어 함께 삽질도 하고 기술자가 되어 발전소들을 건설하기도 하였다. 그는 고난의 행군 때 부모를 잃은 고아들 30명을 집에 데려다 한식구로 키웠다. 조선에서는 고난의 앞장에 지도자들이 맨 먼저 달려가고 있다. 고난의 행군 때 김정일 위원장과 연형묵 도당책임비서도 자강도민들과 함께 죽을 먹었다고 한다.


김정일 위원장이 생존시 가장 현지지도를 많이 간 곳이 자강도이다. 김정일 위원장은 자강도의 명문 고개를 수도 없이 넘었고 자강도의 100여개의 생산단위들을 직접 현지 지도하였다. 자강도 도당책임비서는 다음과 같이 울먹이며 고백하였다.

“정말, 장군님이 아니시라면 오늘의 비약에 대하여 생각도 못했을 것입니다. 장군님께서 우리들을 위해 험한 길을 너무 많이 걸으신 것 같고 우리가 누리는 락이 모두 장군님의 고생과 바꾼 것만 같아 자강도사람들은 장군님 생각만 하면 다 눈물을 흘립니다.”


조선에서는 현재의 최고지도자인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비롯하여 중앙간부들, 도당비서들, 군대장교들, 기업소 지배인들이 모두 민중의 지배자들이 아니라 민중에게 봉사하는 일꾼들이다. 고난의 행군 때 가장 굶어 쓰러지면서도 기계를 돌리고 어떤 바람이 불어와도 꿋꿋하게 <사회주의 본래의 모습>을 지켜 온 순결한 자강땅 사람들이 사랑스러워 하늘의 별도 따다 주고 싶었다고 김정일 위원장은 고백한 적이 있다. 1995년부터 북방의 눈보라를 헤치며 시작된 김정일 위원장의 자강도 현지지도는 그 후 10년간 장장 5만 리, 자강도 둘레를 33번이나 도는 것과 맞먹는 거리라 한다. 이러한 김정일 위원장의 자강도 현지지도를 자강도 사람들은 <장군님의 강행군 현지지도>라고 불렀다. 그의 초인간적인 헌신의 길을 통한 자강도민들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큰 만큼 자강도민들이 그에게 바치는 충성 또한 큰 것이었다. 자강도민들은

“만약에 사회주의에 대하여 타박을 하며 개혁, 개방을 떠벌리는 자들이 있으면 자강도로 보내주십시요. 우리가 그들을 교육하여 사회주의의 참모습을 보여주겠습니다.”라고 김정일 위원장을 위로했다고 한다.


2007년 8월 자강도의 현지지도를 마치고 자강도를 떠나면서 김정일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고백하였다.

“자강 땅에 오면 사람들이 좋고 공기와 물도 좋으며 기분 좋은 일만 있으니 떠나고 싶지 않습니다. 전선시찰을 할 때처럼 긴장하게 강행군을 했지만 힘든 줄 모르겠습니다. 정말 잊을 수 없는 유쾌한 강행군이었습니다.”


이 고백은 조국과 민중을 위하여 바치는 헌신을 <위대한 행복>, <최고의 영광>으로 여기는 김정일 위원장의 <숭고한 민중관>과 <고결한 인생관>이 잘 표현된 것이다.


자강도 사람들은 김정일 위원장의 심장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자나 깨나 늘 김정일 위원장을 그리워하고 순결하게 그를 받들었으며 김정일 위원장과 민중 사이에는 하나의 간격도 없는 <혼연일체의 숭고한 세계>가 전개되었다. 가장 척박한 땅에서 기적을 창조한 자강도민들의 일심단결의 풍모에 대하여 높이 평가하면서 김정일 위원장은 “이런 좋은 인민과 함께라면 미제국주의자들을 이기는 것쯤은 문제로도 되지 않으며 지구를 통째로 떠 옮길 수 있다는 배심을 가지게 됩니다.”라고 감격하여 고백하였다.


그 어떤 고난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주체사회주의 조선의 힘과 참모습은 바로 자강 땅에서 전개된 최고지도자와 민중의 <혼연일체>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 세상에서 민중의 마음처럼 거룩하고 신성한 것은 없다. 민심에는 거짓과 꾸밈이 없다. 이미 서거하였지만 김정일 위원장을 그리워하고 받드는 자강도민들의 진정의 세계는 참으로 고결하고 아름답다. 고난의 행군 때 가장 어려움을 겪은 자강도민들은 그 누구보다도 최고지도자의 귀중함, 사회주의의 귀중함을 피로써 절감하였다. 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압박이 심하고 황장엽 같은 배신자들도 나왔지만 자강도민들은 사회주의만을 신봉하며 김 정일 위원장만 굳게 믿고 오로지 조국을 강성대국으로 건설하기 위하여 험한 길을 달려 왔다.


세째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강성국가건설은 외국 자본과 외국 기술을 끌어드리는 방법이 아니라 이북 자체가 갖고 있는 자원과 원료, 자체의 기술과 노동력으로 건설하는 <자력 갱생의 방법>을 택하고 있다. 미국의 트럼프대통령은 조선이 핵만 포기하면 경제적으로 아주 풍족한 나라로 만들어주겠다고 허풍을 떨었다. 물론 트럼프 자신을 비롯해 외국자본가들이 조선에 투자하겠다면 막을 이유는 없다. 조선이 결코 외국의 자본과 기술을 배척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국제적인 제재와 고립 압살 정책이 실시되고 있는 조선의 현실에서 그것들을 기대하기가 힘들고 또한 막대한 외화를 주고 그들을 사들일 돈도 없다. 이러한 속에서 살길은 <자력 갱생>밖에 없다는 결론이다.


사실 고난의 행군 때 조선의 주체사회주의는 결국 망하리라고 모두 내다보았다. 사실상 자강도의 예를 보더라도 공장들이 모두 물에 잠기거나 떠내려갔고 식량이 부족하여 굶주린 노동자들이 공장을 돌릴 힘이 없었다. 전기가 부족하여 기차는 멈추어 섰고 식량을 비롯하여 모든 물자들을 수송할 수도 없었다. 참으로 모든 것이 불가능했던 시기였다. 그런데 어떻게 자강도사람들은 이러한 불가능을 박차고 일어나 기적을 창조했던가?


자강도의 오가산 아래 화평 땅에 가면 물이 가장 없어 말라버리는 계절에도 힘차게 돌아가는 군민발전소가 있다. 이곳 화평군민들은 이 발전소를 완공하고 거기에다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자!>라는 구호를 써 붙였다. 바로 여기에 조선식 강성국가건설의 특성이 들어있다. 자기 힘과 자기 자원을 믿고 전기문제 해결에서 모범을 보인 이들의 투쟁기풍이 바로 <자력 갱생의 정신>이다. 자강도는 어디가나 <우리 식의 넋>이 살아 있고 <우리 식의 창조>가 빛나며 <우리 식의 이상>이 꽃펴나는 자력 갱생의 모범도이다.


< 불가능>에 <자력 갱생>을 더하면 <기적>을 낳는다. 불가능+자력 갱생=기적. 이것이 바로 자강도민들이 삶과 투쟁의 한가운데서 피와 땀으로 쓴 <변혁공식>이다. 자강도민들은 “우리에게 불가능을 달라, 우리 손에서는 그것이 기적으로 될 것이다”라고 외쳤다.


산과 강을 따라 건설한 수많은 중소형 발전소들, 현대적인 돼지공장들, 세벌농사, 돌로 만든 새로운 마을 집들, 현대적인 기계공업들, 최근에 건설한 IT기지들, 이 모든 경이적인 성과들은 남을 쳐다보며 남의 돈주머니와 남의 자원에 매달려서가 아니라 자기의 높은 이상으로, 자기의 두뇌와 노동력으로 이룩해 놓은 열매들이다. 여기 자강도는 도가 자력 갱생하고, 군이 자력 갱생하고, 리가 자력 갱생하고 공장과 작업반이 자력 갱생하는 하나의 거창한 <자력 갱생 대학>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자력 갱생의 방법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었다. 이북 전체가 꿈꾸는 강성국가는 이처럼 조선 민중이 주인이 되어 건설하는 <자력 갱생의 강성국가>이며 후대들에게 물려주어야할 미래 또한 조선민중의 땀으로 이룩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강계정신>, <강계폭탄>이다.


네째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강성국가건설은 결코 자본주의 방법이 아니라 <사회주의 방법>으로 건설하겠다는 것이다. 조선의 강성국가건설은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떠드는 <물질번영>과 <물질풍부>가 아무리 화려하다 해도 참다운 인간 사랑과 믿음이 없는 양육강식이 판치는 짐승들의 방법으로는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아무리 어려워도 어디에서나 평범한 민중에게 바치는 따뜻한 참다운 인간 사랑과 믿음의 정이 넘치는 방법으로 사회주의 강성국가를 건설하겠다는 것이 조선의 특이한 사회주의 건설방법이다. 강성대국건설 과정에 인간이 소외되고 인간이 착취되며 인간이 억압받는 삭막한 비인간적인 자본주의식 방법으로는 건설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강계정신, 사랑의 정신, 사랑의 폭탄이다.


지금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조선의 자강도식 강성국가건설의 근본 핵심은 바로 조선 민중들에게 생생하게 숨쉬고 있는 <사회주의 본래의 모습>이다. 아무리 화려한 변혁이라 해도 거기에 <사회주의적인 것>이 없다면 그것은 벌써 <민중의 것>이 아니며 <조선의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강계정신을 따라 배워 자강도식으로 건설한 많은 조선의 기적적인 건설물들이 선진자본주의 나라들의 것들과 비교하면 아주 소박하고 투박하며 세련되지도 못하다. 그러나 조선에서 고난의 행군을 극복하며 건설한 모든 것들이 귀중한 것은 그 속에 <사회주의 정신>, <사회주의 향기>, <민중사랑의 정신>, <자력갱생의 정신>, 즉 <강계정신>이 숨 쉬고 있기 때문이다. <사회주의 본래의 모습>이 살아 숨 쉬고 있는 땅이 자강도이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전체이다.


조선 민중들이 웃는 웃음소리는 사회주의 승리의 웃음소리이다. 집을 한 채 지어도 사회주의 고마움이 넘치게 진정을 기울이는 사람들, 도당책임비서와 도민들, 군당책임비서와 군민들, 리당 책임비서와 리 주민들, 지배인과 노동자들이 한 마을에 살며 한 식솔들이 되어 서로 돕고 이끌며 화목하게 살아가는 조선땅은 사람들이 때가 묻지 않고 어디 가나 인심이 후더워 누구나 한번 찾아 갔다가는 정이 들어 떠나기 싫어하는 곳, 사회주의 본래의 모습이 있는<사랑의 공동체>, <사회주의 고향>이다.


우리 인류가 얼마나 이러한 인간다운 사회를 건설하기 위하여 수많은 고생과 희생을 감수해 왔던가! 우리 코리안들은 물론 전 세계의 양심적인 시민들은 아무리 힘든 고난이 몰아친다고 하여도 조선민중이 70년동안 고생고생 하여 이루어 놓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조선식 사회주의, <사회주의 본래의 모습>을 순결하게 지키기 위하여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다. 전세계 인류는 조선의 주체사회주의를 모범삼아 전 세계를 인간다운 평등한 사회로 만들기 위하여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다. 만약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붕괴되면 인류의 미래도 붕괴되고 말 것이다. 6.12싱가포르 북미회담이후 미국 트럼프정권은 이러한 인류의 희망인 사랑과 믿음의 요람인 조선식 주체사회주의를 파괴하려고 계속 제재를 가하며 적대시정책을 쓸 것이 아니라 오히려 조선의 주체사회주의와 속히 국교정상화를 이룩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트럼프정권은 조선반도에서 어서 속히 전쟁을 끝장내고 평화협정을 조인해야 할 것이다. 문재인정권도 더 이상 미국눈치만 보지말고 4.27 판문전선언을 이행하기 위하여 자주성을 가지고 모든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다.

4.27판문점선언과 6.12싱가포르 북미회담 이후 미국과 이남정권은 더 이상 조선을 위협할 수 없을 것이며 조선의 강계정신, 강계폭탄을 결코 파괴할 수 없을 것이다. 정신력으로 이미 조선은 미국과 이남정권을 압도하였다. 조선이 지향하는 길인 자주의 길, 주체사회주의의 길, 평화와 친선의 길은 모든 인류가 지향하는 길이기에 어떤 현대무기로도 막을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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