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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02 02:53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소탈하고 자연스러운 품성은 어디로부터 생겨나는 것일까?
 글쓴이 : 최고관리자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소탈하고 자연스러운 품성은 어디로부터 생겨나는 것일까?

김현환(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918일부터 20일까지열린 평양정상회담에서 김정은국무위원장이 보여준 소탈한모습과  배려와예의에 넘친 모습, 그리고 조국통일에 대한 강력한 의지와 절절함은해외동포들과 이남의 민중들에게 많은 호감을주었다. 평양정상회담 [자주시보] [NK 투데이] <평양정상회담에서 김정은 위원장>이라는공동기획을 만들어 좋은 기사를 발표하였다. 특별기획은 9 평양정상회담에서 무엇이 남과 , 해외의 겨레에게 감동을 주었는지 조명해주고 있다. 이미 이글들을 대부분의사람들이 읽었기 때문에길게 기술하지 않고  간단하게 요지를 전하면 김정은위원장은 진심이 느껴지는세심함을 지니고 있으며대담함과 자신감, 진솔한인간미, 겸손함, 스스럼없음, 소탈함, 유머감각, 격의 없음, 배려심을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나는 글을 여러번 읽으면서이러한 김정은 위원장의자연스러운 행동은 어디로부터 나오는 것일까하고 깊이 생각해보았다.  결론부터 간단히말하면, 그것은 그의 숭고한 <인민관>으로부터나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선대수령들이 한평생좌우명으로 삼고 신조로지켜온 <이민위천> 피와 넋으로 생각하고 사상을  <수령님식, 장군님식인민관>이라고 명명하고그는 인민을 위하여발이 닳도록 이북의방방곡을 현지지도하고 있다. 그는 자신 스스로가 모범적으로 앞장에서서 인민과 함께 살면서 인민의 아픔, 인민의 호소에서 일감을찾고 인민의 호소를명령으로 받아들이고 그것을기어이 실천하여 인민이실제적인 덕을 보게 하기 위해 손발이닳도록 일하고 있다. 그리하여 그와 함께 일하는 일꾼들은 고생은자기가 하고 낙은 인민들이 받도록하는 것을 일꾼들의 삶의 좌우명으로, 사업기풍으로 삼고 있다고한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꾼들은 인민들의 요구와이익을 사업의 절대적기준으로 삼고 오직 인민들이 바라고 좋아하는일을 하여야 하며 무슨 일을 하든 인민들이 덕을 보게하여야 합니다.” 

 

최근 김정은국무위원장이 현지지도한 삼지연군의 건설현장이나 갈마지역건설현장, 그리고 양덕군온천관광지구 건설현장에서 보여주듯지금 미국을 비롯한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북에 가하는 격심한 경제제재압박에도 불구하고 이북에서는 자강력으로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경공업공장들과 과수농장들, 축산, 양어기지들이 대대적으로 여기저기건설되어 왔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구상하고 실천하고있는 모든 건설들이 인민의 요구와지향이 담겨져 있으며인민들에게 풍족하고 문명한생활을 먀련해주려는 그의 인민에 대한 숭고한사랑이 깃들어 있다. 그가 펼치고 있는 정치는 인민의 요구와의사를 실현하고 완성해가는 활동이다.  그는 인민의요구와 의사를 반영하여정책을 세우고 모든 일이 철저하게 인민의편의와 이익에 맞게 처리되고 집행되도록 하는데언제나 깊은 관심을돌리고 있다.

 

인민들이 무엇을 좋아하는가, 인민들에게 친절해야 한다, 인민들을 위한 것인데무엇을 아끼겠는가, 할바에는만점짜리로 하여 인민들에게 안겨주자.”

 

이것이 그가 일꾼들에게 하는 당부의 말이다.

 

<인민이 하늘>이라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이민위천 사상> 바탕으로 하여 인민의이익을 모든 것에 선행시키는 것을 정치의근본, 나라의 근본으로내세우는 새로운 역사가이북에서 전개되고 있다.  그는 나라의근본인 인민보다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인민의 이익보다 신성한 것은 없다.” 어디가나 일꾼들에게 말하고 있다. 이것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심원한 정신세계이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기본적으로 인간을존중하는 관점과 태도를가지지 못한 사람이다른 사람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간직할 없으며 남을 위해 헌신할 없다고 믿고 선대 수령들을 모시는 것처럼인민을 받들고 인민을위하여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그의 결심을 표명한 적이 있다. 그는 다음과같이 고백하였다.

 

나에게는 장군님께서 맡기고가신 우리 인민이장군님의 영상으로 안겨옵니다. 나는 장군님을 모시듯이우리 인민을 받들고인민을 위하여 일을 잘해나가겠다는 생각뿐입니다.”

 

그에게 있어서인민은 위대한선대 수령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위원장이다. 선대 수령들이 남긴 가장 귀중한 유산도 인민이고오늘도 선대 수령들의넋이며 가를 없는 피와 살도 인민이다. 그래서 인민의모습이자 선대 수령들의영상으로 안겨오는 것이고그들에게 바치는 충정이자인민에게 바치는 충정이되는 것이다. 김정은국무위원장은 어떤 환상적인 존재나 추상적인대상이 아니라 선대 수령들을 모시는 높이에서인민을 모시고 있는 것이다.

 

그러기에 인민들도역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하늘처럼 존경하고따르게 되는 것이다.  그는 지금 몇몇 우수한 엘리트들에게 의거하여 정치를하고 있지 않다. 그는 광범한 인민대중, 선대수령들이 키워주고 내세워준세상에서 제일 좋은 이북 인민들에 의거하여정치를 하고 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장군님께서 품을 들여 키워주신 수많은 동지, 전우들이 있기에 나는 배심이 든든하며 천만군민과 함께 팔을 끼고 어깨를 걸고 난관을 박차며 선군조선의 무진막강한 힘을 과시해나갈 것입니다.”

 

 [자주시보] [NK 투데이] 공동기획에서 지적한김정은 위원장의 대담함과세심함, 자신감, 진솔한인간미, 겸손함, 스스럼없음, 소탈함, 유머감각, 격의 없음, 배려심은바로 최고지도자와 천만군민과의 일심단결로부터 나오는든든한 배심과 핵무력까지 완성한 선군조선의 무진막강한 힘에서생겨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이러한 인민을가장 귀중한 존재로여기고 내세우는 김정은국무위원장의 <인민중시>, 인민존중의 정신, 인민의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보살펴주려는 헌신성과 희생성이바로 인민과 당과 군대를 하나로 일심단결시키는 위대한 힘이다. 선대 수령들이 한평생품들여 키워 자신의곁에 세워준 동지들과전우들과의 마음, 몸이 되어 강성문화강국을 기어이 건설하겠다는 철의 의지로부터 그의 자신만만한 여유있는 품성이생겨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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