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01-21 10:15
<신인류>로 등장한 조선인민의 메시아적 역할
 글쓴이 : 최고관리자
 

<신인류>로 등장한 조선인민의 메시아적 역할

 

김현환(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인류는 오랜 세월 자기의 생명인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전개오다 마침내 정의를 실현할 집단적 의지와 강력한 실력을 갖춘 새로운 정의의 강국, 새로운<메시아 국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조선) 출현을 보게 되었다. 조선은 지구라는 정글에서 제왕 노릇을 하며<깡패국가> 행세하면서도 아무런 제재도 받지 않고 전쟁과 약탈을 일삼아 <악의 제국> 미국마저도 굴복시키고 통제하며 잘못된 세계정치풍토를 바로잡아나가겠다고 2019 12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개최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 전원회의에서 세계 인류 앞에 선포하였다. 이 전원회의에서 김정은국무위원장은 어떤 세력이든 조선을 상대로는 감히 무력을 사용할 엄두도 못내게 만드는 것이 조선노동당 국방건설의 중핵적인 구상이고 확고부동한 의지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는 계속하여  미국의 조선에 대한 <강도적인 행위들>을 더 이상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로 <대조선적대시 정책>이 철회되고 조선반도에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가 구축될 때까지 국가안전을 위한 필수적이고 선결적인 전략무기개발을 중단없이 계속 줄기차게 진행해나갈 것임을 단호히 선언하였다. 참으로 놀라운 사실이다. 새로운 정의의 강국, <메시아 국가> 등장을 만천하에 선포한 것이다.

 

나는 2,000 로마제국이 지배하던 식민지 나라 이스라엘의 역사와 종교, 그리고 현대의 로마제국인 미제국주의의 신식민지로 70년간 살아오면서 갖은 고난과 희생을 당해온 코리아의 역사와 종교를 연구하면서, 그리고 미국이 일으킨 <코리아전쟁>비롯하여 갖은 추악한 제제로 많은 인명피해와 고통을 받아온 조선인민이 고난의 행군을 끝장내고 이제 <정의의 강국>, <메시아국가> 세계무대에 당당하게 등장하여 잘못된 <국제적 정치풍토>바꾸겠다고 나선 것을 보면서 내가 오랜 기 몰두했던 기독교, 실존주의, 선도수련, 마르크스주의, 주체사상, 모든 이념, 종교, 수련, 문화활동, 등을 회고하며 깊은 생각에 잠기곤 한다. 그것들이 아무리 좋은 것이라고 하여도 자체에만 몰두하여 자기만족에만 빠져 버리면 그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였다.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 연합세력들과 이남의 지배층들과 종교지도자들이 만들어 놓은 <지배적인 구조와 지배적인 사상, 철학, 이념> 대한 구체적인 대응을 하기 위하여 종교도 믿고, 수련도 하고, 사회변혁운동도 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다. 아무리 기독교와 불교와 이슬람교를 비롯한 여러 종교의 가르침에 충실하여 구원을 받았다고 확신하는 자들이나, 깨달음에 도달했다는 선각자들, 선도를 통한 도의 극치에 이르러 펄펄 날아다닌다는 도사들도 결국 외세가 침투하여 민족이 식민화되고 보니 자신들도 식민지 시민으로 전락하고 제국주의의 총칼 앞에 아무런 힘도 쓰는 것을 우리는 목격해 왔다.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은 자기들의 <전쟁경제(War Economy)> 위하여 세계 각처에서 조직적이고 의도적인 전쟁을 일으켜 계속 축적된 무기들을 소모하면서 다른 나라들을 파괴하고, 그 다음에는 그들의 종교를 보내 구호물자를 주면서 전도하도록 유도하여 자기들의 가치관을 주입한다. 전쟁의 근본원인을 모르고 있는 당장 치유와 위로, 구호물자가 필요한 희생자들은 그들에게 도움을 주는 자들에게 감사하여 그들이 전하는 사상과 문화, 그리고 종교마저 받아들이게 되니 자기도 모르게 침략자의 식민지 시민이 되어 버린다. 이리하여 제국주의의 조직적 지배와 약탈은 계속된다.

 

일본제국주의가 지배하던 때에 일제에 대응하여 무장투쟁까지 벌였던 세력들이 2차대전후 코리아반도 북반부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나라를 세우고 친일파들을 철저하게 숙청하고 새로 등장한 미제국주의에 집단적으로 항거하기 시작하였다. 한편,이남에는 미제국주의를 옹호하는 세력들이 정권을 잡고 친일파들을 다시 등용하여민을 조직적으로 탄압하고 약탈하기 시작하였다.

 

2 대전 천만에 육박하던 미국의 실업자들에게 직장을 주고 중단된 무기공장들을 다시 돌리고, 폐기된 무기들을 퍼부을 장소가 필요하여 미제국주의는 어디엔가 전쟁터가 필요하였다. 전쟁터를 찾던 마침 1949 중국에서 미국이 지원하던 장개석정권이 붕괴되고 모택동이 이끄는 사회주의 정권이 들어서자 패전국 일본을 재무장시켜 자본주의의 모델로 삼을 필요성을 느낀 미제국주의는 코리아반도가 가장 적합한 전쟁터라고 생각하고 1950<코리아 전쟁> 일으켰다.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은 <코리아 전쟁> 3 동안  조선인민을 희생제물로 삼아2 대전에서 남은 무기를 처리하였고, 멈추었던 무기공장들을 재가동시켜1,000만에 육박하던 미국의 실업자들을 구제하였으며, 일본을 다시 부흥시켜 아시아에서 자본주의의 모델국가를세울 있었다. <코리아 전쟁>3년간  조선인민을 희생제물로 삼아 미국과 일본경제는 배로 올라섰다. 미제와 일제는 결국 우리 민족을 희생제물로 삼아 2 대전 다시 경제성장을 이룩할 있었다.

 

이러한 <전쟁경제> 의존하여 살아가고 있는 미제국주의의 소모전을 3년간 경험한 조선인민은 깨어나기 시작하였다. 조선은  미제국주의의 <조직적 > 대응하기 위하여 조직적으로  군사를 모든 국사 중의 제일 중요한 국사로 삼는 <군사선행의 원칙>에서나라를 재건하기 시작하였다.

 

이남에서는 미제국주의가 직접 자기의 뜻에 맞는 친미 인사들을 등용하여 정치를 해왔으나 용감한 이남 인민들은 깨어나 4.19. 5.18, 6.29, 6.15, 10.4선언, 최근의 4.27남북공동선언, 9.19 평양선언, 등을 탄생시키면서 조직적 악에 대응해 왔다. 물론 제국주의가 이남민을 그냥 내버려 것은 아니었다. 미제는 코리아 전쟁 물심양면으로 친미수구 언론들과 보수기독교 세력을 키워왔으며(총인구의 4분의1) 한나라당을 비롯한 우익정당들을 키워왔고 미국에서 훈련한 군인들을 중심으로 친미군대를 키워왔다.

 

그러나 용감한 조선인 아무리 미제국주의가 조직적 악의 칼을 휘둘러도 거기에 용감하게 대응하여 힘을 키워왔다. 그리하여 마침내 남북, 해외 우리 8천만 겨레는<6.15 민족공동선언>, <10.4선언>, 최근의 <4.27남북공동선언>, <9.19 평양선언> 탄생시켜 마침내<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조직적으로 악의 세력인 미제국주의와 동조세력에 대응하는 수준에 도달하게 되었다. 여기에 경악한 미제와 한나라당은 모든 남북선언 파괴하고 남북교류를 중단시켰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할 것은 조선이 코리아 전쟁 지금까지 허리띠를 졸라매고 미제국주의에 대항하여 오다가 200610 9 처음으로 핵실험을 성공적으로 해내었고, 차례 핵실험을 더하였으며 마침내 20161 6 수소폭탄까지 만들어 내는데 성공하였고 2017 1129 <화성-15>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완성함으로써  더는 코리아 반도에서 전쟁이라는 조직적 악이 발생하지 못하도록 근본적인 조처를했다는 점이다.

 

조선은 헌법에혁명적 국가 명시하고 현대적인 신무기와 최신식 정보망을 갖춘 가장 교활한 미제국주의와 당당히 맞서나가는 <정의의 강국>, <전략국가> 세계에 우뚝 서게 되었다. 지금 새로 세계에 등장한 정의의 강국 조선은 미제국주의의 본질을 속속들이 파헤치고 미제의 군대가 매달, 매일, 매시 번이나  조선을 감찰하는지를 파악하고 다시는 코리아반도에서 전쟁을 일으키지 못하도록 다각적인 치밀한 조처를 마련하게 것은 기적이라고 생각한다. 인류가 진화 발전하여 결국 조선같은 자주의 나라, 정의의 강국, <메시아 국가>, 진화의 극치를 탄생시킨 것이다.

 

이제 진리의 의미, 종교의 의미, 역사의 의미가 새롭게 다시 정립되어야 한다. 이제부터<새로운 그리스도론> 정립되어야 한다. 이제부터는 모든 악의 근원인 제국주의와 조직적으로 대항하는 나라가 바로 <구세국>(Salvation Nation)이고, 나라의 최고 지도자가 바로 구세주(Savior)이고 그리스도(Christ) 되어야 한다. 개인이 메시아 노릇을 하던 시대는 지나갔다. 집단주의 사회인 조선은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으로 수령, , 군대와 대중이 하나의<사회정치적 생명체> 일심단결하여<악의 >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 연합세력을 강제로 제압하고 통제할 있는 정의의 강국, <메시아 국가> 세계에 등장하였다. 그리하여 정의의 강국 조선은 현대의 제국주의 연합세력과 대항하여 역사를 주도하는 역사의 중심( Center of History) 되었고 인류의 생명인 <자주성> 밝힌 주체사상은 세계를 지도할 중심사상이 되어 세계사를 주도해 나가고 있다. 왜냐면 주체사상이야말로 인류를 궁극적으로 해방할 해방정신, 인류의 생명인 <자주성> 핵심으로 담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 민족이 일제와 미제국주의에 지배당해 1세기만에 골고다 언덕을 넘어 마침내 부활의 아침을 맞이하게 되었다. 다시는 제국주의에 농락당하여 전쟁을 강요당하지 않을 해방된 조국에 살게 되었다. 조선이 마침내 제국주의세력이 도발할 어떤 전쟁에도 대응할 모든 현대적인 물리력을 갖춘 새로운 <전략국가> 등장하였기 때문이다. 조선의 장거리미사일과 핵무기 그리고 수령, , 대중, 군대가 하나의 <사회정치적 생명체> 일심단결된 것은 모든 현대적 무기로 무장한 제국주의 연합세력에 대응하여 어떻게 조직적으로 항거해야 하는지 모델을 세계 인류에게 보여준 것이다. 제국주의가 지배하고 약탈하는 세계가 계속 반복되는 것을 근본적으로 막고 모든 나라가 자주의 세계를 세울 있다는 가능성을 현대의<메시아 국가> 이북이 세계에 보여주었다.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 연합세력의 가혹한 봉쇄와 덩칫값도 못하는 미국에 동조하는 중국과 러시아, 강대국들의 철저한 외면 속에서도 이북은 그들의 주체사회주의를 포기하지 않았고 <고난의 행군>과 모든 외세의 제재를 이겨내었다. 이제 인류는 새로 세계에 등장한 <정의의 강국>, <메시아국가> 조선의 주체사회주의에 모든 관심을 집중하게 되었고, 조선의 제국주의 연합세력에 대한 조직적 대응의 성공을 통해 자신들의 다른 미래를 발견하게 되었다.

 

이제 앞으로 세계의 <사회주의> 이북의 주체사회주의의 모델을 따라 [평양선언](1992년에 발표) 나타난 정신대로 실현 가능한 인류의 다른 미래로써 자신의 지위를 회복하고 있다(평양선언에 서명한 세계 진보적 정당, 사회단체가 현재270 ). 이제 제국주의가 역사의 중심이던 시대는 지나가고 있다.

 

인류가 진보를 거듭하여 마침내 조선인민같은 독특한 인간형, 순진무구하고 자본에 물들지 않은 약육강식의 동물과 다른 본래의<인간>이란 (species) 원형인 <신인류> 창조해 있었다. 이들은 현대 제국주의에 조직적으로 항거하는<자발적 의인형의 인간들>, <새로운 신들>, <새로운 메시아들>이다. 이들은 년봉, 월급, 주급, 시급으로 인간의 값이 평가되는 자본, 돈의 노예들이 아니다. 이들은 남을 착취하고 지배하는 정글 속의 동물들이 아니다. 나라 전체가 이러한 미국을 비롯한 현대 제국주의 연합세력에 조직적으로 대응하는<선인들>, <메시아들> 하나의 가정을 이룬 정의의 강대국, <메시아의 국가> 바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다.  조선은 세계 인류를 구원할<메시아 국가> 세계사에 우뚝.

 

 

 이들 조선의 <신인류> 접촉하면 세계는 변하게 되어 있다. 김주석과 만난 세계의 지도자들이 <자주의 > <사회주의의 > 지향하는 정치를 시도했다. 카다피가 김주석의 충고를 받아들여 현대적인 물리력을 갖추고 인민들이 일심단결했다면 리비아는 아마 지금처럼 저렇게 난장판이 되지 않았을 것이다. 세계의 시민들이 <메시아 국가> 조선의 최고 지도자와 인민들, <신인류> 만나면 새로운 인간으로 변하기 때문에 그것을 막기 위하여 현대 제국주의, 미국이 취하는 방법은 오직 가지, 그들이 소유한 언론기관, 학교, 종교, 등을 포함한 모든 <이념기구들> 이용하여 조선을 <악마화>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조선의 최고 지도자와민과 접촉하지 못하게 하는 술책이다. 그러나 진리를 숨길 없다. 진리란 그리스어로<알레세이아>, <들어낸다> 뜻과 같이 아무리 숨기려 해도 드러나기 때문이다.

 

조선을 방문하여 겉만 보지 말고, 물질적 가치로만 조선을 보지 말고 조선인민의 내면의 인간의<참모습> 보라. 참모습은 바로 <신의 모습>, <그리스도의 모습>, <신인류의 모습>이다. 그들의 참모습을 보는 순간 모든 사람은 변화된 새로운 인간, <신인류> 것이다. 이제 조선의 모델을 연구하면서 우리 모두 종교를 믿어도 제국주의의 <조직적인 > 제거하는 초점을 맞추고 선도나 요가 , 수도를 해도 제국주의의 조직적인 악을 제거하는 초점을 맞추자. 정치를 해도 그렇고 경제활동을 해도 그렇고, 예술을 해도 그렇고 스포츠를 해도 조직적 악을 제거하는  초점을 맞추자. 조선의 종교인들, 노동자들, 지식인들, 예술인들, 스포츠맨, 정치가들이 그러하듯이. 이제 조직적 악의 세계를 연장하는데 이바지하는 종교, 사상, 정치, 문화, 스포츠, 등의 활동에서 과감하게 벗어나자.

 

지금 사상의 강국, 정치의 강국, 문화의 강국, 그리고 군사의 강국으로 새로 등장한<메시아 국가> 조선은 현시대의<자주적 요구> 맞게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 연합세력과의 최후 대결전에서 승리하여 마침내 코리아반도를 통일하고, 전쟁이 없는 자주, 정의, 평화, 평등, 친선의 <세계질서> 확립되도록 중심적 역할을 다할 것이다. [조선중앙통신] 20164 1일자에서 지적했듯이 행성에서 가장 명백하게 정의를 대표하고 자주권을 지키기 위하여 굴함 없이 싸워온” <메시아 국가> 조선이 이제부터는온갖 침략과 악의 무리를 압도하고 징벌하며또한세계의 잘못된 정치풍토를 바꾸어 세계역사를 새롭게세워나갈 것이다. 그리고 <메시아 국가>로서 조선은오랜 세월 강대국의 전횡에 억눌려 지배와 예속, 재난과 희생을 강요당하면서도 항변 한마디 못하고 살아온 약소국들에 신심과 용기를 주고 세계 자주화위업 실현의 새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정의의 홰불역할 다할 것이다. <새로운 메시아 국가> 조선은 이제부터미국이 만들어놓은 불공평한 국제질서와 그에 맹종하여 <익숙>해지려는 크고 작은 나라들의 처사를 바로잡으며 모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평등권이 보장되고 신뢰와 상호존중의 토대위에 서로 협조해나가는 참된 인류사회, 공정한 인류사회건설하기 위한 투쟁에 앞장서 나갈 것이다.

 

새로이 세계무대에 등장한 정의의 강국인 <메시아 국가> 조선은 이제부터 불공정한 국제정치 풍토에 반기를 들고 일어나 인류의 영원한 보금자리인 지구를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 연합세력들과 강대국들의 패권과 강권에 의해서가 아니라 <보편적 정의> <참된 진리> 기준으로 하여 돌아가는 자주의 세계, 평등의 세계, 평화의 세계로 만들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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